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신학 전체보기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유의선목사 |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1 - 예배의 대상은 누구신가? 2020-01-11 11:24:5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이번 호부터 유의선 목사의 ‘예배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예배의 많은 부분이 흐려지고 있는 요즘, 연재를 통해 예배의 목적을 알고, 그 자세를 새롭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편집자 주>
 
예배는 유일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의식으로 생명을 다할 때까지 마음과 정성,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는 진정한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BC 4200여년 전 아무것도 없는 무(공허)에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사람)들이 수많은 각종 신들을 만들어 숭배와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어떠한 신도 천지만물을 창조하거나 흙으로 빚어 사람을 만든 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천, 수 만 가지 종류의 이상하고 비슷한 하나님을 만들어 인간적인 방법으로 예배(숭배)하는 사이비 이단종파들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방법으로 예배(숭배)하는 기독교(교회)가 수도 없이 많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에스겔 28:2-9에 보면,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아있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거늘..” 겔28:9, “너를 살육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 위의 말씀은 천지의 주재이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외에 참신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하나님이 세우신)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13절,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14절,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15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지옥)던지 우리로다. 본문에서 말하는 계명성은 루시퍼(Lucifer)는 새벽별(Morning Star)라고 하는데 별빛처럼 찬란한 빛의 옷을 입고 하나님과 견주어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는 오만 방자하고 교만하게 하나님을 반역하여 음부에 떨어진 사탄이다. 하나님이 루시퍼라는 천사를 만드실 때는 가장 아름다운 천사로, 가장 빛나는 천사로 만들어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으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시기질투(아담을 만드신 다는 하나님의 뜻)의 불만을 갖고 하나님께 도전을 하게 되었지만 루시퍼(계명성)천사는 저주를 받아 음부(지옥)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루시퍼라는 천사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이전에 만드신 피조물이고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오늘날 현대교회는 하나님께 대한 본질을 잃어버리거나 변질되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문명과 지식이 발전되어가며 영적인 삶보다는 물질문명의 편승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영적인 생활보다는 인간적인(Humanism)주관으로 살아가다 보니 예배의 공식이 무너져 버리면서 교회는 점점 인간중심으로 가다보니 형식(껍데기)만 남아있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루시퍼의 정체는 “빛의 천사”로 나타나는 “사탄”으로(고후11:14). “그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니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느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King James 성경에서는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개역성경, 개역개정판]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위하여 천사들을 만드셨습니다. 천사를 만드신 목적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서 인간(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천사가 어디서 어떻게 기원하였는가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보다 먼저 존재하였기에 자칫하면 자존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성경에 천사는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말합니다. (시148:2-5)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 할지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 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 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성경에 보면 언제 천사를 만드셨다는 말씀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여러 성경구절을 통해서 천사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 이미 천사는 수종을 들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다.(예, 유1:9, 행23:7-8, 유1:6, 창19:1, 출3:2, 창3:24, 시148:2-5, 골1:16-17)
다음 호부터 본론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
 

유의선 목사
(역사신학전공)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541259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전상완목사 | 기독교의 기본적 신앙의 이해 93 (2020-01-11 11:06:42)
다음글 : 조철수목사 | 153 미래로 가는 교회 (2020-01-11 11: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