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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ourney to Life | 모하나의 간증 9 2018-10-19 12: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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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enabled us by His grace as a team to build two churches in the forest areas of Kambarganvi and Nagerhalli. I was transferred to Gargoti which is in Maharashtra and took part in church construction for about 8 months. Then I came to Saundatti in Karnataka after the dedication of the Church and served there for 6 months. Again I came back to Alnavar and ministered there till August ’99.


I married Catherine in May 1997. She served for some time with Gospel Echoing Missionary Society in Bihar, and then with Youth for Christ in Tamil Nadu. We as a family were sent to Saundatti field on August 99 and continued the work of previous missionaries. God gave me his promise from Isa 41:15:
See, I will make you into a threshing sledge, new and sharp, with many teeth. You will thresh the mountains and crush them, and reduce the hills to chaff. (NIV)

 

God enabled me to love and serve the people and to construct and dedicate the Church on 30th September of 2001. I came to Chennai on May 2006 for medical treatment. I helped in establishing a departmental set up for Blessing Youth Mission’s construction activities. My daughter Merlin Jones, born on June 2, 2007 was a new addition to our family.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캄발간비와 네거할리 지역에 두 교회를 짓게 되었습니다. 저는 갈고치라는 곳으로 전역되어 8개월 가량 교회 건축을 담당했고 또 사운다티라는 곳으로 가서 6개월 정도 교회 건축에 헌신을 다했습니다. 그후 다시 알나바로 돌아와 1999년 8월까지 그곳에서 사역을 담당하였습니다.


1997년 5월 저는 여러 지역에서 복음사역을 하던 캐서린과 결혼식을 올렸고 1999년 8월에는 사운다티 지역으로 옮겨 계속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주님은 이사야 41장 15절 말씀을 약속으로 제게 주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하나님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에 저를 쓰셨고 2001년 9월 30일, 우리는 마침내 교회 헌당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2006년 5월에는 치료를 위해 첸나이로 가게 되었고 유스미션 단체의 건축을 같이 도왔습니다. 2007년 6월 2일은 우리 가족이 첫 딸, 멀린 존스를 얻게 되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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