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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ourney to Life 모하나의 간증 10 2018-10-26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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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transferred to Hassan, Karnataka on November 2 of 2007. I have finished by this time my Bachelor of Missionology and then Master of Theology in Missionology. Now God is using me as a revival preacher, missionary training faculty and State Coordinator of Karnataka in Blessing Youth Mission. I am pursuing my PhD. I also preach the gospel to the elite of society in a personal way.

 

God’s word says in 1 Corinthians 1:27-29:
God chose what is foolish in the world to shame the wise; God chose what is weak in the world to shame the strong; God chose what is low and despised in the world, even things that are not, to bring to nothing things that are, so that no human being might boast in the presence of God.

 

I do not have everything I desire, but the “peace that surpasses understanding guards my heart in Jesus Christ” in every situation. Will you not receive this peace, tranquility, love, forgiveness, and freedom from guilt through the God and Savior Jesus Christ? Let Him into your life because He died for your sins on the Cross! The Good news is He lives and wants to live with us. If you invite Him He will forgive, and will come in your life and transform your empty life into eternal life. I invite you to think about your life and where it is heading? I beg you to make the right decision. This is the right time to choose Him. May God reveal Himself in love to transform your life!

 

2007년 11월, 우리 가족은 카르나타카의 하산 지역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저는 선교와 신학 공부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저를 부흥 목회자로, 다른 이들을 훈련시키는 선교사로, 또 블레싱 유스 미션의 카르나타카 지부 조정관으로 저를 사용하셨습니다. 저는 또한 박사 학위 공부를 하고 있으며 엘리트 계층에도 개인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7-29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모든 상황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에 주시는 평화로 살고 있습니다. 당신도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이 평화와 평온함과 사랑과 용서와 죄로부터의 자유를 받고 싶지 않으신가요?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분을 받아들이세요. 그는 살아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당신의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보시고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택하길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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