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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izabeth’s Christian Testimony | 엘리자베스의 간증 1 2018-11-09 09: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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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raised in a loving family. However, there were tensions in my parents’ marriage, and my Mum was very lonely as my Dad worked abroad and she started turning to the bottle while we were still young children. As a family we didn’t have many friends, and I was naturally very shy. I also had a very strong rebellious streak. Moving into my teens, I struggled to find my identity, and failed. I became very withdrawn and scared of people and my relationship with my Mum broke down. She was struggling with her loneliness, and I hated her for drinking and not being emotionally available for me. There was no one to give me the guidance I needed, and from that point on, with a largely absent father, it was just me against the world. By the age of 13 I was seriously depressed, didn’t have any friends, and had developed a bad eating disorder, which plagued me in various guises right up to my late twenties. I moved schools and started to get into music, smoking and drinking. All the music I liked was negative and anti-Christian. Something about it drew me to it; I think because it helped me express the indescribable pain I felt inside. Little did I know that it was also exposing me to demonic influences and creating negative patterns in my mind.

 

저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결혼 생활에는 항상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주 해외로 일을 다니셔서 어머니는 매우 외로워하셨고 우리들이 아주 어릴 적부터 어머니는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는 친구가 많지 않았고 저는 선천적으로 수줍음이 많은 아이였으나 반면 제 안에는 강한 반항심도 함께 자라고 있었습니다.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저는 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사람들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었으며 어머니와 저와의 관계도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어머니는 그녀의 외로움과의 사투를 다루어야 했고, 저에게 감정적으로 도움이 되어줄 수 없을 뿐더러 술에만 의지하는 그녀를 저는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삶에 대한 가이드를 줄 수 있는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없었고 그때부터 아버지의 부재를 크게 느끼며 저는 세상과 힘든 사투를 벌여야만 했습니다.
13살의 저는 이미 심한 우울증에 빠졌고 그런 저에게는 친구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즈음에 걸린 거식증은 20대 후반까지 저를 괴롭혔습니다. 다른 학교로 전학 후 저는 음악과, 음주 그리고 흡연에 물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음악들은 모두 부정적이고 반그리스도적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아마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제 안의 아픔을 분출하는데 그런 음악들이 도움이 되어 저도 모르게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런 음악들에 물들어 저도 점점 부정적이고 악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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