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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izabeth’s Christian Testimony 엘리자베스의 간증 2 2018-11-16 2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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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experimented with sex from a young age and developed a habit of sexual sin, losing my virginity at 13. I found life to be incredibly lonely and painful and thought that anyone who thought otherwise was absolutely deluded and blind to the suffering going on around them. I sought comfort from music, sexual sin, smoking, eating, not eating, drinking–just anything that made me feel alive.


Then a strange thing happened. My only friend invited me to a Christian youth group. She was not Christian, but liked the look of the guitar-playing boys who hung around outside the building after the meeting had finished. For that reason we both went along. I was astounded when I went there. I thought I knew most things about life, but I had no idea that such people existed–normal people, and people like me, who were excited about God and who said that they had a relationship with Him. I had never considered Christianity to be anything more than the dry religion I had been served at school. They even sang excitedly to Jesus! I was profoundly touched by the presence of God. From that point on I lived for Sundays, depressed and miserable until the youth group, when I would feel overjoyed and whole. I would crash instantly when I came back to the bad atmosphere at home. My parents almost stopped me from going, thinking I was involved in a cult, and not understanding the new-found zeal I had for “God” when I was still my same miserable self at home. I soon became born-again and got baptized, and started turning away from sin. However, it wasn’t plain sailing from there.
 
또한 저는 13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성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인생은 너무나도 외롭고 고통스러운 것이었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몰라 착각하고 사는 것으로 저는 간주했습니다. 저는 음악과, 성적타락, 흡연, 음주 등으로부터 위안을 받으려 했습니다.


어느날 이상한 일이 제게 생겼습니다. 저의 유일한 친구가 저를 크리스천 유스 그룹에 초대한 것입니다. 그녀는 크리스천이 아니었지만, 유스 그룹 미팅 후 빌딩 밖에 어울려 다니던 기타를 치는 남자아이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같이 어울려 다녔고 그곳에 있는 제 모습에 제 자신이 놀랐습니다. 저는 제가 인생이 무엇인지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을 알고, 열광하는 제 또래의 평범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란 제게 그저 학교에서 배운 무미건조한 종교일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신나서 예수님을 찬양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하나님의 임재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우울하고 비참한 일상에서 매주 주일에 가지는 유스 모임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일상에서의 제 삶은 똑같았죠. 저의 부모님은 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고 제가 이상한 종교에 빠진 것으로 생각해 모임에 가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곧 저는 거듭나게 되었고, 세례도 받았으며 죄로부터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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