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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lizabeth’s Christian Testimony | 엘리자베스의 간증 6 2018-12-14 16: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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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one night I cried out to Jesus for him to know the God who had saved him and the very same night he became born again. I don’t know where he is today but I hope he is doing well. My faith had been re-ignited through adversity. I tried to get back on the straight and narrow, enrolling in a nursing course. During that period there must have been a serious battle going on for my soul. The devil thought that I was his property, and wasn’t going to give me up without a fight. God provided a wonderful course-mate who prayed and fasted for my soul and I started attending a Nigerian Pentecostal church but was still entangled in sin and the after-effects of sin. After a year of struggling to do the nursing course, I came into some money and went back to my old ways, gave up on God and hooked up with a man who I had only known for two weeks and went to India with him, planning never to return to the UK.

 

After three months, the man had had enough of my unstable selfish ways and worked out a plan to dump me. I gave him two thousand pounds for him to go to Thailand and make a life for us both there, while I was to return to the UK to finish my nursing so I could then return to Thailand and work as a nurse out there with him. Once I was safely back in England he dumped me by email, and that was the last I heard of him. I had a serious kidney infection, and returned home to my Mum.
 
어느 날 밤, 저는 제 남자친구가 그의 삶을 구해주신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주님께 울면서 기도했고 같은 날 밤 남자친구는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만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 역경을 겪으며 제 신앙은 다시 점화되었습니다. 간호교육 과정을 등록하며 저는 다시 바르고 좋은 길로 가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러나 마치 사단은 제가 그에게 속한 것마냥 쉽게 저를 포기하지 않는 듯했고 힘든 시간이 계속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좋은 학급 친구를 주셨습니다.  저는 나이지리아 오순절 교회에 등록하여 다니기 시작했지만 아직도 죄에 얽매여 있는 삶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한 1년 동안의 간호 과정을 끝으로 저는 다시 죄의 세상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게 된지 겨우 2주밖에 안된 남자와 다시는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을 생각으로 인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3달 가량의 시간이 흘렀고, 그 남자는 저의 이기적인 행동들에 지쳐 저와 헤어질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2천 파운드를 주면서 제가 다시 영국에 돌아가 간호 교육을 이수할 동안 태국으로 가서 우리 둘의 삶을 준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태국으로 가서 간호사가 될 계획을 가지고 저는 다시 영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제가 영국 땅에 발을 딛자마자 받은 것은 그로부터의 헤어지자는 내용의 이메일이었고 그것이 그와의 마지막 연락이 되었습니다. 저는 심한 신장염을 앓게 되어 다시 어머니가 계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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