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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bert Minor’s Christian Testimony | 로버트 마이너의 간증 2 2019-03-22 0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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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look back there are several times that I thought I got “lucky” and should have died from overdoses, near motorcycle wrecks at 120mph+, and violence including armed robbery. Now I know my Savior wrapped His loving hands around me to spare my life.

 

I have a daughter who went into the Teen Challenge recovery program with a pill addiction. I was so happy for her and did not want her to live a life in bondage as I had all those years and wanted to support her in every way possible.


The girls in the program have a choir and go to a different church each Sunday and sing and give testimonies to raise money. I was at every single one. I had an extremely hard heart and my dad would have beaten me if I cried even as a little boy so I was not the crying type. But every week I would hear those girls sing and tell their stories and I would sit and sob (while trying to not draw attention).

 

My daughter wanted me to go into the program but I would not. At one point she was going to leave the program (she was there voluntarily by the way) and I told her if she stayed and I was not clean by the time she graduated, I would go in.

 


지금 저의 지난 삶을 되돌아보면 약물과다복용, 120mph가 넘는 오토바이 과속 충돌, 무장 강도짓 등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겨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마다 주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셔서 살아났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겐 약물 중독으로 청소년 재활프로그램에서 치료를 받는 딸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감사했고 제가 지난 날 겪어온 삶과 같은 길을 제 딸이 겪지 않길 바라며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그녀를 지지하고 도왔습니다.


그 프로그램의 여자아이들은 합창단을 만들었는데 매주 다른 교회를 찾아가 노래를 부르고 간증을 하며 기금마련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들을 따라 매주 교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제가 울기라도 하면 아버지께 맞았기 때문에 저는 무뚝뚝하고 웬만하면 울지 않는 차가운 성격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주 그 아이들의 노래와 간증을 듣노라면 저는 참으려 해도 나오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제 딸은 저도 그 프로그램에 같이 참가하길 원했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자발적으로 그 프로그램에 참석했었던) 제 딸이 한번은 프로그램에서 나오겠다는 하는 겁니다. 저는 딸이 프로그램에 계속 참석한다면, 그리고 그녀가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제가 아직도 약물에서 완전히 손을 떼지 못한 상태라면, 그때 참석하겠노라고 딸과 약속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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