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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bert Minor’s Christian Testimony | 로버트 마이너의 간증 3 2019-04-05 04: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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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stayed in and on October 21, 2012, I showed up for a choir outing at a local church. I had an incredible panic come over me like I had to get out of there but I knew my daughter was counting on me to be there so I stayed.


God delivered me that night. I went through hell physically and it was a rough road, but He took away any desire to use meth. My girlfriend got saved also.

 

I slept the majority of the time for nearly 5 months. My now-wife Coleen would stop by on her way to work and wake me up to feed me. On her way home she would wake me up to feed me again and she would go home. The only other times I would get up was to shower occasionally and go to church and watch a little TV.

He changed my heart overnight too. When I was able to get up and around I started going to the parks to witness to the homeless and pass out food gift cards my church supplied. I have a huge love for the people that are still in the bondage and it is only by the grace of God I didn’t end up homeless too.

 

 

딸은 계속 프로그램에 참석했고 2012년 10월 21일, 저는 한 지역 교회에서 열린 합창단 모임에 가게 되었습니다. 모임 내내 그 자리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곳에 제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딸의 마음을 알았기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그날 저녁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때까지 제가 지나온 길은 굴곡지고 지옥과도 같았지만 그날 이후 주님은 저의 약물에 대한 갈망을 싹 없애주셨습니다.

 

그후 한 5개월간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는데 소비하였습니다. 이제는 제 아내가 된 콜린이 일을 가기 전 저의 집에 들려 저를 깨워 음식을 차려주고 퇴근 후 집에 가기 전 다시 저에게 들려 저녁을 차려주곤 했습니다.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한 시간은 샤워를 하고 교회를 갈 때나 잠깐의 텔레비전 시청을 할 때 뿐이었습니다.

 

주님은 제 마음에도 변화를 가져오게 만드셨습니다. 저는 점차 공원에 가서 그곳에서 노숙자들을 지나칠 때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살 수 있는 기프트 카드를 건네주곤 하였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큰 동정심과 사랑을 가지게 되었고 저 또한 그들처럼 노숙자가 되지 않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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