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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bert Minor’s Christian Testimony | 로버트 마이너의 간증 4 2019-04-12 07: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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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en and I were married shortly after we got saved as we didn’t want to live in a sinful relationship any longer. We began to pray for unsaved family members and as of today 9 family members have gotten saved and are faithful church members!


All of those people were saved and I was miraculously delivered because my daughter was in a Christ-based recovery program and they were all praying. Only God could do that. I have a heart for people going down that road (especially kids). I have been there and can identify with them. I went to a bunch of counselors as a kid as part of probation and would never talk to them because they were from a different world than mine.


I would love to find a way to take what the enemy intended for my destruction and use it for the glory of my Savior. These kids have no idea that they are robbing themselves of their future here on earth as well as what God wants for them in eternity. As the saying goes, “Jails, institutions, and death are the three destinations of abuse.”


Sorry to go on so long. I just love to tell anybody who will listen what Jesus the eternal lover of my soul has done for me! We are to tell everybody and never be ashamed.


For whosoever shall be ashamed of me and of my words, of him shall the Son of man be ashamed, when he shall come in his glory, and in his fathers, and of the holy angels. (Luke 9:26)


Sorry to go on so long but it’s hard to fit 32 years into a few paragraphs.

 

 

구원받고 얼마 되지 않아 콜린과 저는 더이상 죄악된 관계를 이어가지 않고자 결혼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가족들 중 9명이 구원받고 신실하게 교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제 딸이 기독교 기반의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고 그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제가 기적적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저는 특별히 제가 과거에 걸어왔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특히 아이들)에게 측은지심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압니다. 청소년기에 보호 관찰 명목하에 많은 카운슬러들은 만났지만 저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한번도 제 마음속 이야기를 털어놓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영생안의 그들에게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또 지금의 삶에서 그들이 자기 자신의 미래를 갉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져 죄송하지만 이제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제 삶을 구원하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9:26)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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