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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경건생활 365일 (133) 2019-07-19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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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종류 The Kinds of People We Meet

 

● 요 3:1,2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우리는 매일 사람들을 만납니다.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보면 5가지 종류의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1. 생선 같은 만남입니다.
처음엔 싱싱하지만 금방 상하고 비린내가 나는 생선처럼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면서 원한만을 남기는 만남입니다.
2. 지우개 같은 만남입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이 곧 기억에서 지워지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3. 건전지 같은 만남입니다.
쓸모가 있을 때는 들고 있다가 필요가 없어지면 멀어지는 수지타산적인 만남입니다.
4.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화려하게 피지만 곧 지고마는 끝이 안 좋은 만남입니다.
5.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슬플 땐 눈물을 닦아주고 힘이 들 땐 땀을 닦아주는 서로 의지하는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하나님은 만남 가운데 일하시고, 만남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복음 전파도 만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복음 전파의 많은 열매와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하나님의 일을 이 땅에서 해나가는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아멘!!

주님! 좋은 만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게 하소서.
내 주변 사람들이 나와의 만남을 어떤 만남으로 생각하는지 알아봅시다.

 

영어번역 및 감수 : 노승빈 (한국후원회장, 백석대교수) / 정두준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John 3:1-2 Now there was a Pharisee, a man named Nicodemus who was a member of the Jewish ruling council. He came to Jesus at night and said, “Rabbi, we know that you are a teacher who has come from God. For no one could perform the signs you are doing if God were not with him.”


According to the Korean essayist Chaebong Jung, there are five types of people we meet or connect with in our lives.

1. Fishy Connections.
  - We connect with people who feel refreshing at first, but then we gradually learn that they are rotten to the core by jealous, hate and worldly desires.
2. Eraser-Like Connections.
  - Connections that, are more or less forgettable or just a waste of time.
3. Battery-Like Connections.
  - Connections between people that are strictly based on calculated gains and then discarded when no longer needed or no longer profitable.
4. Flower-Like Connections.
  - Connections that bloom into colorful/beautiful flowers, but always end
poorly.
5. Handkerchief-Like Connections
  - Connections with people that are precious. He or she is there for you during your bad and good times; to wipe your tears away and lift your spirit up or
to wipe your sweat when you’re hard at work.
God works through the people we meet in our lives; likewise, the evangelical work of God is accomplished through those same people in our lives.
Be diligent and always pray that the Good News of what God has done for the world be heard by those we meet, so that we may be fruitful. Amen.
God, bless us so that Your wonderful work can be done through the people we meet in our lives.
What kind of people are we to those we meet every day? Are we making the sort of connections through which God can do His work?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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