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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da’s Christian Testimony | 아이다의 간증 2019-05-17 08: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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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like to share my testimony with you all. From my seventh grade I was suffering with a sinusitis problem. Until this January I always woke up with a headache and I went to sleep with a headache. I could not live a normal life. In my prayers I used to say, God please - I want to live without a headache at least one day. The most used word in my life was headache. I do not know the words to describe how much I suffered as a result of this sinus problem.

 

My sister is a doctor and my brother-in-law is an ENT surgeon. My sister always that said only Jesus could cure me - that no man could. Daily I prayed to God. One day our I.A.S. officer came to our church to give a message about the end of the world. God gave him the power of healing. He prayed for my sinus problem for just a few seconds. Afterward, he said that he believed that I would be relieved from this problem soon. I believed Jesus and my sinus problem is gone. Now I am so happy. Now, again, I do not know the word to describe how very happy I am. I suffered wotj this problem for 12 years. Jesus can heal you from any disease that man cannot. It is better to trust in the Lord than to put confidence in man.

 

Praise the Lord.


저는 7학년 즈음부터 축농증(부비강염)을 앓고 있었습니다. 최근까지 항상 두통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고 도통과 함께 하루를 마감하곤 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항상 제 기도에는 단 하루만이라도 두통 없이 살고싶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하고 괴로운 삶이 이어져 갔습니다.

 

저의 친언니는 의사이고 형부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입니다. 언니는 항상 사람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이 저를 치유해주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루는 한 강사분이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 오셔서 종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셨습니다. 그에게는 성령으로부터 받은 치유의 은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저의 축농증 문제를 놓고 몇 초간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는 기도 후 제가 곧 이 문제로부터 해방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었고 곧 제 축농증 문제가 저에게서 떠났습니다. 이 기쁨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 7학년 이후 12년간 줄곧 저를 괴롭혔던 축농증이 사라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고치지 못하는 어떠한 병도 고쳐주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사람이 아닌 주님 안에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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