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Saved By Jesus From Dismal Loneliness and Fear 2019-06-07 09:50:0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3

 

 

In fact, looking back on my mindset at that time, it is clear to me that my greater interest in my alienation than in seeking God was itself indicative of my fallen and sinful condition. In today’s theology, we could say that that other alienations between self and self, between self and others, and between self and nature were horizontal alienations. And alienation from God is a vertical alienation.

 

I had friends. I went to parties. I was elected to various leadership positions as an undergraduate student. I was hired into various prestigious teaching positions as a graduate student. I went out on dates. Some girls liked me, but one described me as “conceited,” another said that I always had to be right and was too argumentative, and there were others whom I wished to impress but who were never impressed by me. I helped one young woman to find a doctor so she could get an abortion in Washington DC. My mother had not described me as good looking, but would always say that I was “interesting looking.” I took that to be a euphemism meaning I was not good looking. This was augmented by my hair beginning to come out little by little beginning in my twenties.

 

 

사실 예전의 저를 되돌아 보면,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자기 소외에 더 관심이 많았고 그 사실 자체가 저의 죄된 상태를 나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신학에서는, 각 개인간의 소외, 개인과 다른 사람과의소외, 그리고 개인과 자연과의 소외를 수평적인 소외,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의 소외를 수직적인 소외로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파티에도 많이 다녔습니다. 대학생일 때는 리더 자리에 선출된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대학원에 다닐 때는 명망 있는 다양한 곳들에서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데이트도 즐겼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저를 좋아했지만 몇몇 여자들는 제가 자만하거나, 항상 제 자신만 옳고 따지기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다른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했지, 저로부터 깊은 인상을 받은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잘생겼다고 하신 적은 없지만 항상 “흥미롭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제 생각엔 제가 잘 생기지 않았다는 것을 어머니께서 완곡한 표현으로 돌려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는 이미 이십대 때부터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583393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12 | 6·25 전쟁 ⑥ (2019-05-31 17:16:33)
다음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13 | 6·25 전쟁 ⑦ (2019-06-07 10: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