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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ved By Jesus From Dismal Loneliness and Fear 2019-06-21 08: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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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5

 


 

 

Thus, I had gone from the heights of Ivy League education and contacts with some of the country’s highest political figures and executives to some of the grittiest jobs on the planet. I had had lunch with and attended meetings with the likes of Sen. Gary Hart and Sen. Alphonse D’Amato and with various dignitaries of U.S. Customs, the U.S. Trade Representative’s office, and leaders of business in exports, imports, and banking. Yet, during my years of wandering, I was assigned to guard the Harvard Club in New York City, but didn’t tell anyone that I held a degree from that institution. Another time, I was guarding a store in Midtown Manhattan, and in walked my former boss, a VP from the large commercial bank that was my former employer - she was a graduate of Princeton - and there I was guarding the merchandise. We exchanged embarrassed hellos.

 

My uprooted wandering meant I had fewer and fewer stable relationships. I would move from place to place, getting along with people; yet close to no one. The loneliness I had known when I was an undergraduate “star isolate” grew deeper and more intractable. Living in the midst of the most populated city in the USA, I became increasingly lonely. Who was I? Why was I on this planet? What hope was there for me?

 

 

이처럼, 아이비리그 교육을 받고 정계의 고위직 사람들과 교류가 있던 자리에서 저는 지금의 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상원위원들과의 미팅과 점심을 가지고 각계 비즈니스 리더들과의 만남을 가지던 저였습니다. 한번은 뉴욕의 하버드 클럽에서 경호를 맡은 적이 있는데 누구도 제가 하버드에서 학위를 받은 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또 한번은 맨하탄 미드타운의 한 가게 경비를 맡은 적이 있는데 예전 직장이었던 대형 은행의 부사장인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직장 상사가 가게로 들어온 적도 있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구요. 

 

그치지 않는 저의 방황은 결국 점점 더 옅어져가는 안정된 관계를 뜻했습니다. 저는 계속 부초같이 떠돌아다니며 사람들과 어울리려 노력했지만 어떤 누구와도 가깝게 지낼 수는 없었습니다. 대학시절의 제가 지닌 “star isolate”의 외로움은 치료 곤란할 정도로 깊어져만 갔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된 도시에서 살면서 저는 점점 더 외로워져만 갔습니다. ‘난 누구지? 왜 난 이 세상에 살고 있지? 나에게 희망이 있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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