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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 목사의 경건생활 365일 (142) 2019-09-20 15: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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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거리 The Distance between You

 

● 사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의 인류학 교수 에드워드 홀은 사람은 주변의 공간을 자신의 영역이라 여기기 때문에 상대방과의 관계에 따라 거리가 달라진다는 ‘근접학(proxemics)’을 창시한 사람입니다.

홀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에게는 3가지 거리가 있습니다.


●첫째, 45cm이내의 친밀한 거리입니다.
상대방의 숨결이 느껴질 정도의 거리는 부모님과 자녀, 애인과 같이 친밀한 사이에서만 나타납니다.


●둘째, 45cm에서 120cm까지의 사적인 거리입니다.
팔을 뻗어서 닿을 수 있는 거리로 가까운 친구사이에서 흔히 유지됩니다.


●셋째, 120cm에서 360cm의 거리입니다.
평소의 목소리로 얘기를 해야 들릴 수 있는 이 관계는 업무나 일로 맺어진 관계에서 일반적입니다.


친밀도에 따라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달라지듯이 우리의 마음의 죄에 따라 하나님과의 거리도 달라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주님께 죄를 자백하여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소망하십시오. 아멘!!

주님! 죄를 품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양심에 거리끼는 죄는 단 하나라도 지나치지 말고 회개하십시오
.

 

영어번역 및 감수 : 노승빈 (한국후원회장, 백석대교수) / 정두준 (한국후원회 영문서기)

 

 

● Isaiah 59:2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between you and your God, and your sins have hid his face from you, that he will not hear.


Professor Edward T. Hall Jr., an American anthropologist at the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has come up with the theory of proxemics, an idea based on people’s natural tendency to keep a certain amount of personal distance depending on how close they are to one another.

 

According to him, there are three types of distance people maintain with one another:
01. 45cm(1.5ft), it is considered a distance of intimacy. It usually manifests between you and your loved ones such as your parents or your significant other.

 

02. 45cm(1.5ft) to 120cm(3.9ft) is considered a distance of privacy. It is an arm’s length distance that you maintain between you and your friends.

 

03. 120cm(3.9ft) to 360cm(11.8ft) is the distance from which you can hear the other person’s voice and is generally found among colleagues or associates.

 

The distance you maintain between you and some other person can change depending on the nature of the relationship you choose to develop between you and that person.
 
Likewise, you can always choose to be more intimate with God than you are now. Do not hesitate to overcome the distance between you and your God by confessing the sins of your heart.

 

Lord, let us realize that we cannot come close to you with the sins of our hearts. Let us confess all of our sins to God no matter how small or big they maybe. Amen!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회장,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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