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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11 2019-07-26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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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ept writing, kept seeking, kept reading books, kept teaching, kept talking, kept searching for love. Only later would I understand that actually I was not seeking at all, but running away from “the Hound of Heaven,” who was calling me to His kingdom and His love, truth, and eternal life.

 

Then, during one lonely Christmas season in 1987, I was busy cheering myself up singing Christmas carols in my furnished room in Midwood, Brooklyn. As I was singing and rejoicing in Christ’s birth, comforted by the singular peace of “Silent Night,” gentle but powerful words invaded my stressed out brain, “You must be born again….” I had seen many televangelists, and listened to them on the radio. At the suggestion of one radio preacher, I had laid my hand on the radio and prayed that I would forgive a previous boss for having fired me. (I was still under the illusion that religion was a form of magic, and that it includes different magical rituals.) I really had no understanding of salvation by grace through faith. It was just say the “right words” [sic], practice the “right rituals” [sic], and do the “right deeds” [sic] in the name of Christ, and then, well, then you were going to escape hell, and could walk with dignity and hope on this earth.
 

 

저는 글을 쓰고, 책들을 읽고, 가르치고, 말해왔고 또 사랑을 찾는 것을 계속해왔습니다. 나중에서야 깨달은 사실은, 실제로 저는 찾으려 한 것이 아니라 주의 나라과 사랑, 진리 그리고 영생으로 이끄신 그분의 손길로부터 도망쳐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1987년 크리스마스 시즌의 어느 날, 저는 브루클린의 제 방에서 외로이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며 제 자신을 격려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고 노래하는 가운데, 부드럽지만 강력한 문장이 제 머릿속을 강타했습니다. “너는 거듭나야 한다…” 저는 많은 텔레비전 전도사들을 봐왔고 또 그분들의 설교를 라디오에서 들어왔습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한 설교자의 말씀에 따라 저는 제 손을 라디오에 얹고 저를 해고시킨 전 직장상사를 용서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도 종교라는 것은 다양한 마법 의식을 포함한 마법(마술)의 한 형태로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인한 은혜로 말미암은 구원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에 맞는 적절한 단어들과 의식과 행위를 구사하고, 실천하고, 행하면, 지옥에서부터 건져질 수 있고 이 땅에서 존귀함과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으로 이해되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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