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음울한 외로움과 두려움에서 나를 구해주신 예수님 14 2019-08-16 08:47:2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I did not understand that I was being led by Christ himself to a new life in Him, but I was still filled with expectancy and excitement at the prospect, however vaguely defined, of being born again. My deep longing for a deeper walk with Him was being answered by the God of all creation. Had he not put that longing in my heart? Had he not pointed the way during my long, lonely, labyrinthine walk out of my atheism and overly-intellectual approach to life (my pride and false sense of self-sufficiency)? On that night, I was led to take a great turn in the road of life, and to begin to walk 24/7 with my Lord and Savior.


Then, following my answer to the call, I learned that the church was having a baptismal service in two weeks. Normally, they have instruction sessions for those who would be baptized, but recalling Philip’s encounter with the Ethiopian eunuch, the pastor agreed with Philip’s rhetorical reply, namely “what shall hinder you?” and admitted me to be baptized in two weeks.


Since that wonderful time 25 years ago, I have never looked back, never regretted nor questioned for one second becoming a Christian. After two years in the church, many of the old Jamaican ladies who had grown up in the church, and saw me almost six days a week (I was always in church or visiting other churches) assured me that I was truly born again.

 

 

저는 그분 안의 새 삶으로 친히 그리스도 자신에 의해 제가 이끌려나갔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기대와 흥분이 아직 저를 감싸고 있었지만 아주 막연하게 거듭났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분과 함께 동행하고 싶은 저의 오랜 염원이 이 세상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에 의해 대답을 받았고 그날 밤 제 인생은 크나큰 변환점을 맞아 제 구주이시자 구원자이신 그 분과 함께 매순간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교회는 2주 후 셰례식을 앞두고 있었는데 보통 셰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교육을 먼저 받아야 하지만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의 만남처럼, 목사님은 제게 세례를 약속하셨습니다.


그후 25년의 세월이 흘렀고 저는 단 한번도 크리스천이 된 것에 의심이 들거나 후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교회를 2년 쯤 다녔을 떄는 교회에서 오랫동안 섬겨온 많은 자메이카 여성 어르신들이 제가 일주일에 6일 정도 교회에 참석하는 것을 보시고는 (저는 항상 교회에 있거나, 다른 교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거듭난 크리스천임을 확신하셨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72167031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21 | 부산 서문외교회 반주자로 청빙되다 (2019-08-14 14:46:02)
다음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23 - 이렇게 분납하다 (2019-08-16 09: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