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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udia’s Christian Testimony 라우디아의 간증 1 2019-08-30 15: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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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hristian testimony is about my life’s journey, my in-depth personal struggle and continual freedom I’ve come to know in Christ Jesus.

 

I love him with all my heart. The Lord has turned my mistakes into beautiful ones by my simple obedience and faithfulness to him. And I give him the credit every day. My journey takes place in a bedroom in my bed on the top bunk, where I slept at or around 4 years old. My parents were fighting. My brother and I were frightened because of the hollering. We were prompted to go to bed. And that night I had a dream that’s still vivid to me this day. I had a dream that I was standing on a sidewalk in a neighborhood and I saw Jesu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sidewalk. And there’s a light beaming down on him. There are passers-by on his side of the sidewalk. But nobody else could see him but me. We were staring at each other. And the message I got was it’s just you and me.


About 3 or 4 years later in another town we went to church which was great because we didn’t go much. But it was nice when we did. Well, everyone was worshiping God. And I know I was young but I could feel the Holy Spirit in there cause I’d get hot. I would raise my hands and praise God like my daddy. And I would go up dancing around the church with the kids. The pastor started laying hands on us kids who desired to receive Jesus as our lord and savior. And that’s the first time I went down in the spirit. I received the Holy Ghost that night. It felt like lightning and fire running all through me.

 

 


 

 

저는 제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주님에 대한 순종과 신실함을 보시고 저의 실수들을 덮어주셨습니다. 매일매일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제 이야기는 제가 4살 가량이었을 적 2층 침대의 윗층이었던 제 침대에서 시작합니다. 부모님은 심하게 다투고 계셨고 오빠와 저는 부모님의 오가는 고성에 겁을 먹고 지체없이 잠자리를 청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오늘날까지도 제 머릿속에 생생한 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네의 한 보도에 서있었고 맞은편 보도에는 광채를 나는 예수님께서 서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신 보도쪽에는 지나가는 행인들이 많았는데 저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3~4년이 흐르고 이사를 가서 우리는 종종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저는 그곳에서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경험하며 성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처럼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저와 제 또래 아이들 머리에 손을 얹으셨고 그날 저는 처음으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마치 제 몸에 번개나 불이 흐르는 느낌이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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