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라우디아의 간증 2 2019-09-06 15:44:3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Of course, I didn’t comprehend how to truly live as a Christian but I believe God just worked through me. For instance, discerning right from wrong. And preparing me for what was ahead.

 

My mom was sick at the time and she died when I was 9 years old. My brother was hospitalized. And I was left home alone for a week. I was nervous and scared but very upset CYS would take me away from my home. I’d miss my father very much as well. I shut down for at least 2 months. I was barely eating and definitely not talking. I just stared at the floor. About 6 months later I was placed in another home with my brother. I started to talk some but not much. I was happy to see him. Then, we finally stayed with my aunt and I opened up. She took us to church and we had visits with our dad again. And after a year we were living with our Dad again.

 

We lived in a small apartment that my dad could afford but things were different. My dad struggled as a single dad and he held reading (psychic) parties. I guess I saw my dad as an individual for the first time and not just Dad. And so I started experiencing my own individuality as well. I was not fully aware of who I was and where I stood in life. So I cut my hair myself and started having independent thoughts at age 11 1/2 years old.

 

 

물론 저는 아직 크리스천의 진실된 삶이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없었지만 주님께서 저를 통해 일하고 계심은 믿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옳고 그름을 깨닫는 안목같은 것 말입니다.

 

당시 어머니는 많이 편찮으셨고 제가 9살때 돌아가셨습니다. 오빠마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저는 일주일간 집에서 혼자 지내야 했습니다. 홀로 있어야 했던 저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결국 아동청소년서비스에서 저를 데려가야했습니다. 아버지도 많이 그리웠습니다. 저는 거의 2달 가량 마음을 닫고 살았습니다. 음식도 입에 거의 대지 않았고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았으며 그저 바닥만 보고 지냈습니다. 한 6개월이 지난 후 오빠와 저는 다른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조금씩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친척아주머니댁으로 가게 되었고 저는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아주머니는 저희를 교회에 데려가셨고 아버지와도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1년이 지나고 우리는 다시 아버지와 다시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작은 아파트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홀로 우리를 키우시면서 고군분투하시던 아버지는 자주 심령해석(점괘풀이)을 하는 모임을 가지셨습니다. 아마도 저는 그때 처음으로 우리의 아버지가 아닌 한 남자로서의 아버지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제 자신도 점점 성숙해가는 시기이기도 했구요. 내 자신이 누구인지, 인생에서 내가 지금 어느 지점에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들기 시작했고 11살이 넘어서는 스스로 제 머리카락을 자르고 점점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38704498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25 - 남편에 관하여 (2019-08-30 15:35:35)
다음글 : 나의 갈 길 다가도록 26 (2019-09-06 16: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