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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우디아의 간증 3 2019-09-13 18: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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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oved around a lot and I saw my dad become more of this person I didn’t understand. He was so different from the person who had raised me when my mom was alive. Who I saw my dad becoming had started to make me feel rejection because of the path he was taking. And I started to withdraw into forms of isolation because of things going on I didn’t understand.


My Dad was dressing like a woman, prostituting, doing drugs, giving psychic readings and holding parties every day way into the night. We were moving around a lot, there were drive-by shootings where people got hurt, drug dealers, and prostitution going on. My brother got caught up with young juveniles and did bad things. I was still saying the Lord’s Prayer every night but not fully understanding I wasn’t growing as a Christian. The only example I had was my dad but the Lord kept me in his discernment in areas he wanted. He preserved me for that very time in my life. The only two things I took from my dad’s example was individuality and growing into a feminine young lady. My dad was in and out of jail. I realize though I was losing my way-still an infant in Christ, but God was using me. My cousin had started taking me and my brother to church in need of Jesus every Sunday from our pit of sin home. I began reading my Bible more and I would pray every day for God to get me out of that bad environment. And I prayed for my family every day because we all could have died. My brother who was hanging out with juveniles and my dad who could have died in his sin.

 

 

우리는 이사를 무수히 다녀야 했고 저는 점점 제가 아는 아버지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는 아버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아버지는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저를 돌보시던 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낯선 모습으로 변해가는 아버지는 저로 하여금 거부감을 느끼게 만들었고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알기에는 너무 어렸던 저는 점점 제 스스로를 고립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여자처럼 드레스를 입기 시작했고, 매춘과 마약, 점괘를 하며 매일 파티를 열었습니다. 우리는 길에서 총사격 싸움이 벌어지고, 마약 딜러들과 매춘이 있는 그런 곳들을 전전해야 했습니다. 오빠는 나쁜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습니다. 저는 아직도 매일 밤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기는 했으나, 지금 제가 자라고 있는 형편과 상황이 크리스천으로 될 수 없음을 크게 자각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유일한 롤모델은 아버지였는데 그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고는 제가 지닌 개성과 여성스러움 두 가지 뿐이었습니다. 아버지는 계속 감옥을 들락거리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살아가야 할) 길을 잃어버리고 아직 초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도구로 이용하시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제 사촌은 매주 저와 오빠를 교회에 데려갔습니다. 저는 성경을 더 열심히 읽기 시작했고 제가 처한 나쁜 환경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또 악한 행실에 빠져있는 오빠와 아버지를 위해서도 매일 기도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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