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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66 2020-01-11 08: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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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경주차 ③
“너도 다른 사람들 같이 이 경주에 부름을 받았다. 너의 타이어가 경주할 준비가 되었는지 점검하여라.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것을 네가 할 수 있도록.”
“주님, 이제 성령님의 도우심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더욱 알게 되었어요. 제가 성령님을 잘 알지 못하여 불순종했을 때 나의 타이어가 바람이 다 빠진 상태였다는 것을 몰랐어요.”
“얘야, 너의 타이어는 바람이 완전히 빠져 펑크가 나 있었지.”
“주님, 저의 영적인 상태가 형편 없었네요.”
“성령께서 너의 타이어를 고쳐 주셨단다.”
“주님, 이제는 성령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주님은 만면에 미소를 지으면서 말씀하셨다. “네가 순종하겠다는 말이 나를 기쁘게 한다.”
운동장을 몇바퀴 돌던 차들은 두대였고 일등과 이등으로 상을 받았다.
소녀는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경주에 참여했는데 오직 두 차만 끝냈어요. 어떻게 해야 제가 주님께서 시작하라는 시간과 끝내야 하는 시간에 끝낼 수 있을 까요?”
“오직 기도 밖에 없다. 기도하면서 나의 마음을 알게 되면 시작 할 때와 끝낼 때를 잘 맞출 수 있단다. 내가 너에게 시작하라고 말한 시간보다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니?”
“주님, 당신의 말씀이 맞아요. 제가 기도에 더욱더 힘쓸 시간이란 것을 새삼 느껴요.”
“내가 너에게 500교회를 방문해서 교도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적 부흥을 전하라고 했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움직일 수가 없네요.”
“나는 너를 인도하며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너에게 해야 할말도 줄 것이다. 너에게 문들을 열어 주겠다. 그전에 내가 너에게 가르칠 것이 더 많이 있다. 계속 성령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라. 그러면 네가 언젠가는 너 자신이 경주하는 자들과 함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가 올 것이다.”
“사랑하는 주님, 당신의 인내와 가르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경주를 시작조차도 못했는 줄 아느냐? 너도 그 상태에서 오랫동안 있었단다.”<계속>
 
 

이영희 목사
콜로라도주
아담스 카운티 교도소
미연합감리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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