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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67 2020-01-18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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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경주차
 
“예수님 말씀이 맞아요. 저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에 마음을 쓰기 보다는 오랫동안 제자신의 평안만을 생각해 왔어요. 성령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도 못하고요.”
“네가 지금 나에게 배우고 있는 것이 기쁘단다. 네가 경주를 시작해야 할 때를 알려주겠다.”
“주님, 감사합니다. 당신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딸이 되고 싶어요.”
예수님의 얼굴은 기쁨의 광채로 빛났다. 소녀의 머리를 쓰담으셨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훈련시켜서 나의 제자로서 복음을 전파하도록 도와 주겠다. 나를 따라오너라. 아직도 보여줄 것이 많이 있다.”

사자와 고양이 ①
예수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은 행복했다. 소녀는 노래를 부르며 미소띤 예수님의 얼굴을 보면서 그녀도 따라서 미소를 지었다. 별안간 산 속에서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사자가 작은 고양이를 쫓아가고 있었다. 고양이는 작은 굴을 보고 그 안에 들어가서 숨었다. 사자는 그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으르렁 거리다가 지쳤는지 그곳을 떠났다. 예수님이 가까이 가자 무서워 떨던 고양이가 예수님의 품안으로 안겼다.
예수님은 고양이를 품에 안았다가 동네가 가까워 지자 안전한 곳에 고양이를 놓아 주었다.
예수님은 소녀를 자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말씀하셨다. “딸아, 그 사자와 고양이의 이야기는 영적인 레슨란다. 그 사자는 사람들을 공격해서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마귀와 같단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고통속에서 살고 있단다. 그러나 능력의 복음이 전파되면 마귀의 세력이 물러가지. 그렇게 되면 사람들이 고통과 소망이 없는 삶에서 해방이 된단다. 나를 믿는 자들은 마귀를 물리칠 성령의 능력이 있단다.”
“주님, 그 사자는 어디 갔어요. 그냥 사라졌어요.”
“그 사자는 마귀와 같이 먹이를 구하려고 지금도 어딘가 헤매고 있다. 그러나 나의 자녀들은 마귀의 먹잇감이 되지않고 승리를 선포한다. 내가 그들에게 마귀의 권세를 이길 수 있는 성령을 주었다. 네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영희 목사
콜로라도주
아담스 카운티 교도소
미연합감리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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