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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71 2020-02-15 13: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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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벌레집 ②
 
“또 무엇을 해야 하나요?”
“나를 따르려는 사람들에겐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속에서 살아 움직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용서하는 마음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축복하고 기도하는 것이 치유의 방법이다. 그러나 나의 많은 자녀들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서 용서를 못하지. 그럴 때 영적으로 죽어가고 내가 원하는 일들을 할 수 없어.”
“주님의 은혜로 제게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는 마음을 주세요.”
“말씀에 순종하라. 내가 너에게 더 보여줄 것이 있다. 자, 가자.”
 
모종 ①
예수님이 다음으로 소녀를 데려간 곳은 나무를 모종하는 동네였다. 그 동네 옆에는 산이 있었는데 나무가 별로 없었고 사람들이 작은 나무를 심고 있었다.
 예수님은 자랑스럽게 그들을 가르치면서 말씀하셨다. “이들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자녀들이란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는 곳에 가서 복음의 씨를 심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들이다. 나는 너도 그렇게 하기를 원한단다.”
“주님,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네가 교도소에 책을 보내는 일이 곧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란다. 많은 이들이 복음을 듣지 못했어.”
소녀는 대답했다. “주님, 더 많은 책을 보내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듣고 구원을 얻을 수 있게요. 주님께서 2800만권의 책을 전세계의 재소자들과 아픈 사람들에게 배포할 수 있게 저에게 문을 열어 주세요.”
“내 사랑하는 딸아, 너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기도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면 도와 주실 것이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제가 그렇게 많은 책을 배포하기를 원하는지 알 수 없어요. 물론 복음의 씨를 뿌려야 하기 때문이란 것은 알지만요.”
“내가 너한테 큰 비전과 꿈을 주었다. 내가 너를 더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보내주겠다.”
소녀는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찬송을 불렀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미소로 가득찬 영광의 얼굴을 보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사랑의 복음이 전 세계에 선포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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