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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77 2020-03-28 0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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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그물 ②
 
얼마동안 그 그물 안에서 잠잠하던 여인이 흐느끼기 시작했다.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저 자신도 많은 잘못을 했으면서도 그것은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천사들을 보내사 이 그물에서 저를 구해 주세요. 숨을 쉬기도 어렵네요.”그러자 두 천사가 가위로 그물을 찢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속에서 나오려고 버둥거리던 여자가 얼굴을 쑥 내밀고 한숨을 쉬었다. “휴, 내가 그안에서 죽는 줄 알았네. 주님, 저를 용서하시고 죄악의 그물에서 해방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은 소녀에게 말했다. “자, 내가 너에게 왜 기도를 계속하라고 하는지를 알겠니? 용서못하는 사람들이 마귀의 그물에 잡혀서 고통속에서 숨을 쉬기도 힘들고 빠져나올 수 없어. 오직 회개만이 용서를 받고 나의 도움을 받아야 나올 수 있어.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라. 너도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라.”
“주님, 제게 모든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주세요.”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나를 따라 오너라. 아직도 너에게 보여줄 것이 많다.”
 
짝짝이신발 ①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에서 소녀는 피곤함을 느꼈다. “예수님, 왜 내 다리가 갑자기 걷기 어렵고 힘이 드네요. 좀 쉬었다 가요.”
그녀는 잔디밭에 앉아서 예수님을 바라보았다.
“얘야, 너의 신발을 보아라.”
소녀는 그제야 한발엔 구두를, 한발엔 운동화를 신고 있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어머나, 내가 어떻게 이런 짝짝이 신을 신었지?”
“너의 구두는 너의 생각과 의지를 나타낸단다. 운동화는 내가 간단히 준비하라는 대로 편안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거란다.”
“예수님, 이번에 주님을 따라가는 것은 전보다는 쉽게 따라 나섰지만 제가 주님이 정말로 이것을 원하시는 것인가에 대한 의심을 했어요. 내가 숙제가 밀려서 시간이 전혀 없는데 주님께서는 내가 써야할 책이 있다고 하시니 저는 황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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