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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Journey Through Grief 5 2019-12-06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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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eek later, I went to church with my husband. The Lord let me see that all my self-righteousness was as filthy rags in His sight. I saw all the criticism, hatred, and sin, and I wondered how God could love me.
But He did! As I prayed that night, God put wonderful peace into my heart. He took away the condemnation and the love for things I thought I couldn't get along without. My heart was filled with something far sweeter than anything I had ever known.


Through the years since then, God has shown me that He can use all the happenings of our lives for our good if we will let Him. We can look back and see God's plan for us even in tragedy Through the loss of our daughter, the value of the things we had held dear faded away, and the only thing that mattered was to be in His will.


Six years after our daughter's death, we made our first missionary trip to Korea. We sold our home, transferred our business to our oldest son, and moved to Korea where we lived for about twenty years.
Through grief and sorrow, through loneliness and pain, as well as in times of joy and blessing, the sustaining thought that Jesus is mine has been the foundation for my life.

 

 

몇 주 후, 저는 남편과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저의 비판, 증오, 죄, 독선을 깨닫게 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품어주신 그분의 사랑에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제가 기도하던 중 주님께서는 제 마음에 놀라운 평안을 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주님은 우리를 위해 우리 삶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딸을 잃은 비극을 포함한 지난 일들을 돌아보며 우리를 위한 주님의 계획과 섭리를 깨닫게 되었고, 모든 것 위에 오직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주님의 뜻대로 된다는 사실입니다.


딸이 죽은 지 6년이 지났고, 우리는 한국으로 첫 선교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리가 살던 집을 팔고, 비즈니스를 큰 아들에게 맡긴 후 우리가 한국으로 와서 살게 된 지 약 20년이 되었습니다.


비통과 슬픔, 고통과 외로움 속에서 뿐만 아니라 기쁨과 축복의 시간 속에서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제 삶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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