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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2 2019-12-20 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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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we drift back to the dark cloud of my childhood I can put my age at around five or six. My memories are cloudy on specifics, at least the specifics I want to remember. The painful memories come easy enough though.


My family was a father and a mother who never loved each other in my presence, and two brothers, both much older than me. I can’t remember a time where my parents were happy. They were not happy to be together, and not happy about where life had taken them. They were and still are perpetual victims of society.

Nothing is their fault, rich people, religious people, people in power; they all hate my parents and try to keep them down. I was raised with this mentality, to think that everyone is out to get me, to keep me down, that they are happy and wealthy because they took it from me to get there. What seemed a “normal” family to me back then now seems so strange and alien. There was no love, very little laughter, and lots of yelling and screaming.


Looking back I almost feel sorry for my dad, being stuck in such a loveless marriage for so many years. If I could only go back and let him know that the answer is not pornography, but a relationship with Jesus that could fulfill his needs, my life and that of so many others I have affected would be so different.

 

 

다시 어두웠던 대여섯 살 즈음의 제 어린 시절로 돌아가보면 기억하려고 애써도 세부적인 일들은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반면 가슴 아프고 괴로운 기억은 쉽게 떠오르게 되죠. 


제 가족은, 적어도 제 기억에는 서로를 전혀 사랑하지 않은 제 부모님과 나이 차가 많이 나는 형이 둘, 그리고 막내인 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행복했었던 적이 있는지 적어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두 분이 같이 계신 것도, 그리고 인생이 부모님이 처한 상황으로 오게 한 사실에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전에도, 그리고 현재도 사회 관습의 피해자로 되어버렸습니다. 부모님이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었지만, 부와 종교와 권력을 가진 이들은 모두 부모님을 억압했고, 그런 생각을 가진 부모님 밑에서 자란 저 역시 결국 그들은 내가 가진 것들을 착취해서 부자가 되고 행복하게 되는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때는 정상적으로 보였던 우리 가족의 모습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얼마나 이상하고 기이했던지요. 사랑이 없던 우리 가족에게는 아주 적은 웃음과 대부분의 비명과 고함소리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때를 되돌아보면 사랑없는 결혼에 그렇게 오랫동안 갇혀 있었던 아버지께 불쌍한 마음이 듭니다. 만일 그때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아버지께 해답은 음란물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그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을텐데… 그랬다면 제 자신과 제가 영향을 끼친 많은 이들의 인생이 너무나도 달랐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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