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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 성경 어디에 낙태가 잘못이라고 말합니까? 2020-05-19 12: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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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n the Bible does it say that abortion is wrong, even murder?


Abortion has divided our nation like no other issue in recent times. The Bible places the highest value on human life. It is sacred and of inestimable worth to God, who created it “in His own image.” The Bible recognizes the unborn as being fully human.
The Bible says, “For You formed my inward parts; You wove me in my mother’s womb. I will give thanks to You, for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wonderful are Your works…. My frame was not hidden from You, when I was made in secret” (Psalm 139:13-15, NASB).
 
We must never think that we can solve one moral crisis by condoning another, especially the crime of murder, for unrestrained abortion is nothing less than that. We have an obligation to show others what God says about living self-controlled lives and being responsible for our moral actions, as God defines them.
 
God is the Creator of life and the Sustainer of life. He has given the “seed” of life and breath of life, and our responsibility is to protect these sacred gifts given by the Father in Heaven. This is why the hot button of abortion reaches the height of holocaust. Man has no right to steal from God or destroy the giving of life that belongs to Him.
 
In God’s great love, He gives life that bears the image of God. The issue of abortion is not whether people have the right to terminate the life of a child; the real issue is whether or not people will insist on running their own lives according to worldly standards that oppose God’s law. Contentment comes when people surrender to God and allow Him to guide their lives according to His loving righteousness.
 
성경 어디에 낙태가 잘못이라고, 심지어 살인이라고까지 말합니까?

낙태는 근래 다른 어떤 문제보다도 우리나라를 분열시켜왔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삶에 가장 큰 가치를 둡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하나님에게는 신성하고 헤아릴 수 없는 가치인 것입니다. 성경은 태어나지 않은 자를 전적인 인간으로 인식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하며 … 내가 은밀한 데서 …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시편 139:13-15, NASB).
 
우리는 하나의 도덕적 위기를 다른 것, 특히 살인 범죄를 인정함 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제한되지 않은 낙태는 그보다 더 작은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정의하신대로 자신이 통제하는 삶을 살고, 또 도덕적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창조주이자 생명의 지속자입니다. 그분은 생명의 “씨”와 생명의 호흡을 주셨으며, 우리의 책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주신 이 신성한 선물들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낙태의 뜨거운 쟁점이 학살까지 도달하게 하는 이유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도둑질을 하거나 그분께 속한 생명 주심을 파괴할 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 안에서, 그분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는 생명을 주십니다. 낙태 문제는 사람들이 자녀의 생명을 끝낼 권리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을 반대하는 세상적인 기준에 따라 자신의 삶을 살기를 고집할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하나님께 항복하고 그분의 사랑의 의에 따라 그들의 삶을 인도하도록 그분께 허용할 때 우리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번역 - 박용돈 목사(예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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