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프린트
제목
이영희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185 2020-05-23 13:03:0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 예수님과 걷는 길 4편 |
복음의 능력
검은 점 ②
 
 “그리고 침묵기도를 하도록 인도하실 거야. 이 여자가 기도하면서 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배우면 나의 사랑과 격려의 음성을 듣고 상처가 치유가 될 것이다.”
그 여자는 지친 얼굴로 길가에 앉아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주님, 당신의 치유의 손길로 나의 피부병을 치유해 주세요.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데 저에게도 당신의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세요.” 오랫동안 그녀는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을 침묵속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예수님은 그여자에게 가셔서 손을 머리에 얹고 말씀하셨다. “나의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의 아픔을 안다. 이제 나의 사랑을 알고 모든 아픔과 병에서 치유를 받아라.”
그 여자는 땅에 엎드려 울면서 말했다.
“주님, 저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상처를 주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당신의 사랑만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나에게 잘못한 모든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저의 잘못도 용서해 주세요. 나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세요.”
그녀가 울면서 기도하는데 그녀의 피부에 있던 검은 점들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니 끝내 그녀의 피부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깨끗하게 되었다. 그녀는 자기의 피부를 보더니 예수님께서 치료해 주셨다고 소리지르면서 다른 사람들과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를 향해서 찬송하며 가기 시작했다.
소녀는 주님을 바라보았다. “예수님, 당신의 사랑과 능력은 정말 놀라와요.”
“나의 아이야, 네가 이것 한 가지만 보고 그런  말을 하니? 많은 이들이 나의 사랑과 능력으로 이 시간에 전세계적으로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아, 주님의 말씀을 믿어요.”
“나를 따라와라.”
탄 과자 ①
예수님과 걷던 길에서 어떤 사람들은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면서 길가에 앉아서 작은 불에 과자를 굽기 시작했다. 불에 둘러앉은 사람들은 과자가 타는 것도 모르고 계속 얘기만 하고 있었다. 과자에서 연기가 나자 그때야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과자를 꺼냈지만 이미 숯같이 까맣게 타버려서 버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더 이상 과자 만들 재료가 없었으므로 그들은 일어나서 걸어가기 시작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23364171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조성은사모 | 너네는 교회와 이단도 구분 못하니? (2020-05-23 13:00:30)
다음글 :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 그리스도인들이 세속적인 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살 수 있습니까? (2020-05-23 13: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