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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3 2020-01-08 14: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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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Dad had a stash of porn he kept under the stairs in a “secret” alcove in the pantry. I was a kid and not really interested in that stuff. I wanted to play war, ride my bike, and try my best to act like my big brothers. When there is so much evil in one place though, it can infiltrate even the daily life of an innocent child.

 
It started one day when my parents were invited to a family gathering that did not include children. My oldest brother, who was the person I looked up to the most, came into my room after my parents had left. I think he was around fifteen or sixteen at that time, and I was so happy that my brother wanted to play, to spend time with me. It was the worst day of my life. He made me look at the porn then decided we should act out the scenes in the magazine. I was torn between wanting my big brother to like me, and the awful feelings it made me have. Later, after I had stopped crying and came out of my room, he buddied up to me, and brought me outside to have my first cigarette with him. I was just a little kid.
 
아버지는 계단 밑 식료품 저장실 안보이는 곳에 수많은 음란물을 숨겨놓으셨습니다. 저는 너무 어려서 아직 그런 그런 것들에 관심이 없었고 그저 전쟁놀이하고, 자전거를 타며 우리 형들과 같이 의젓하려고 나름 노력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악이 한 곳에 있으면, 아무리 순진한 아이의 삶에도 악은 스며드는 법입니다.
하루는 아이들을 동반하지 않는 부부모임에 부모님께서 초대를 받으셨습니다. 부모님이 모임에 가시자, 제가 제일 존경하던 저의 큰형이 제 방에 들어왔습니다. 아마 형이 15 혹은 16살 정도 되었을 때였는데 저와 놀아주려 왔을 거라 생각했던 저는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제 인생의 가장 최악이 되고 말았습니다. 형은 제게 포르노물을 보여주며 그 음란물에 있는 사진들처럼 우리도 실행해보게 만들었습니다. 한참 후 제가 울음을 그치고 제 방을 나왔을 때 형은 저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제게 첫 담배를 건넸습니다. 제가 아직도 어린 아이였을 때였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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