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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4 2020-01-11 13: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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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nt on for well over a year. Each episode was worse and more destructive and painful than the last. At some point, and I am not sure why, it just stopped. The damage had been done though. I was confused about sex, love, lying, pain, relationships, and how I fit in in this family. I never told anyone even though I knew it was wrong, but didn’t know how or what to say. I was so confused about if it was my fault. Was it normal? Was I overreacting? I just buried the pain and feelings deep inside, locked them away, and didn’t tell anyone for a long time.
My mother will often tell of how when I was little, she does not have a picture of me where I am not crying. For a year and a half of my life, I cried every day. I remember looking out my window through the screen in my room, at the bright sun, the green grass and watching the leaves dance on the old maple tree I swear was trying to cheer me up. I would watch kids walk by, playing, kicking a soccer ball down the street, and I would cry. I would watch squirrels get chased by birds, chattering their funny calls up and down the trees in our yard, and I would cry.
 
이 일은 일 년이 넘게 계속되었습니다. 매번 더 최악이었고 점점 더 파괴적이고 고통스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 그 일은 더이상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통스런 상처들이 고스란히 제게 남아있었습니다. 어린 저에게 섹스, 사랑, 고통, 관계 그리고 어떻게 이 가정에서 적응해야 할지에 대한 혼란이 남겨졌습니다. 저는 이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누구에게도 이 일에 대해 누설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또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것이 제 잘못이었는지에 대한 혼란이 왔습니다. 만일 이것이 정상적인 것이고 내가 과잉반응을 보인 것이라면? 혼란스러웠던 저는 이 고통을 제 안에 묻고 오랫동안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않은 채 지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때 사진중 울지 않고 있는 사진을 찾기 힘들다고 종종 말씀하셨습니다. 한 일년 반 가량 저는 매일 울었습니다. 제 방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 푸른 잔디로 떨어지는 오래된 단풍나뭇잎들이 마치 저를 위로하듯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길에서 아이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울었습니다. 새에 쫒기는 다람쥐들이 우리 집 마당의 나무를 오르내리며 재잘거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도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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