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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경주 2018-11-09 08:27:4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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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달리기는 축구나 야구처럼
인기 많은 종목이 아니다.
이 경기는
장애물 하나를 넘으면,
또 하나가 나타난다.
끝없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인생이 장애물 달리기 처럼 보인다.
보폭과 속도를 잘 맞추지 못하면,
'허들'을 넘어뜨린다.
넘어뜨리지 않았을지라도,
누가 선착하느냐를 놓고
또 다투어야 한다.


인생이라는 장애물 달리기에선,
왜 목적지에 '선착'하기를 원치 않을까?
"경천애민"을 못했기 때문 아닐런지?
하나님을 제 일로 사랑한 사람,
사람-이웃-을 특별히 사랑한 사람들 중에는
죽임을 당했거나, 단명한 분들이 있다.


인생의 '승리' 그 어느것 아닌 "경천애민" 아닐까!

 

겨울의 문턱에 걸터앉아서
민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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