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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8 2020-02-10 1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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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my divorce, my children being the only thing that kept me looking forward, I fell into an even greater hole. While I was with my children I would do my best to remain as good as I could. When they were not with me the depravity knew no limits. I am now so ashamed of the things I have done, but again, thank God for his grace, that I may give it up, be forgiven, forget those things, and move on to do those things God has planned for me. I still cry out loud when I think about it. He gave me his grace, when I had done everything in my power to push him away. While my mother and father still wallow in the despair of self-pity, the Lord got me out of there, gave me an awesome family, and now I can try my best to worship him, and to give him the praise that I am not fit to give him. He deserves my best, and he has it, every day.

I had given up on ever being happy. I was truly at the bottom of my life when I met my current wife and best friend. We met through an online dating service. She said later she was online that day to cancel her account when she saw the mail I had sent her. I can honestly say that without her, I would likely be in jail, homeless, or dead by now.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I had a reason to act like a man again. I straightened up, got a new job, and began rebuilding my life.
 
아내와의 이혼 후, 제 삶을 지속시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제 아이들 때문이었지만, 동시에 저는 더 큰 나락을 경험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해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해냈지만 아이들이 없을 때는 끝도 없는 타락에 빠지는 저였습니다. 지금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부끄러워하지만 예전에도 말했듯이 주님의 은혜로, 저는 용서받고 지난 날을 잊고 주님께서 저를 위해 예비하신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힘을 다해 그를 제 삶에서 밀어내왔지만 주님은 제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자기 연민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주님은 저를 그곳에서 빠져나오게 하셨고 이제 저는 온 마음을 다해 그를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저의 가장 좋은 것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저는 행복을 포기하고 살아왔습니다. 지금의 아내이자 베스트 프렌드를 만났을 때 저는 정말 제 삶의 밑바닥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만났습니다. 사실 그녀는 그녀의 어카운트를 취소하려고 마지막으로 온라인에 들어간 것이었는데 제가 그녀에게 보낸 메일을 보게 된 것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그녀가 없었다면 저는 감옥에 갔거나, 노숙자가 되었거나 아니면 이미 죽었을 지도 모릅니다. 정말 아주 오랜만에 저는 다시 사람답게, 남자답게 될 이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새 직장을 찾았고 제 삶을 다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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