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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계시니 2018-11-30 15:47:47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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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르지 않도록
일깨워 주시고
미련하지 않게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죄의 어둠이 몰려와도
피할 길 있습니다.

 

우람한 산처럼
문제가 버티고 있어도
그 뒤에 더 크신
능력자 있으니
괴로움의
먹구름이 달아납니다


갚을 길 없는
무한한 사랑
만유의 아버지
내 곁에 계시니
약한 나로
고백해야 할일은
언제나 감사뿐입니다

 

시인 육인숙

 

 

 


 

ID : 47.32.***.8
2018-12-06
11:25:58
육 인숙 시인 님 의 큰 믿음이 보여지는 시 입니다 댓글삭제
ID : 115.20.***.222
2018-12-06
16:43:01
약한 나로 늘 하는 고백은 오직 주님의 은혜 뿐이지요 댓글삭제
ID : 108.235.***.212
2018-12-07
04:23:22
맞습니다 우리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삭제
ID : 121.179.***.63
2018-12-12
09:56:19
게으르지 않게, 미련하지 않게,,, 내 곁에 계시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귀한 말씀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님에게 날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ID : 박태언
2018-12-12
10:12:55
대단하신. 육선생님 평생 믿음안에 충만하시니 시로 불밝히십니다. 마음 깊은곳까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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