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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lways There 11 2020-03-01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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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not for his love I would be a mess. I would be in a ditch somewhere, literally. He guided me out and away from a family that has given up, and that poisons anyone who they associate with. Jesus did that for me, he loves me, and he fights for me every day. It was a lot to take in, and as I type this tears are falling down my cheeks. Wow. The Lord, who made heaven and earth, cares for me. ME, a lowly sinful man who wasted 38 years of his life feeling sorry for himself.


That little lock box where I kept all my pain, hurt, sorrow, regret, and sin, was ripped out of my heart in one moment, to be replaced by the Holy Spirit. I now look at life differently, and I see those around me in a different light. Everything is so clear, so vibrant. There is little in my life that has not changed. My relationship with my wife is stronger than it has ever been. My children are changing right before my eyes, and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have real friends who care about me. I love more, thanks to Jesus. As I love more, I am loved more in return. It is amazing.
 
주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수렁 속에 빠져있었을 겁니다. 주님께서 저를 인도하셔서, 다른 이들에게 악한 영향을 주는 희망없는 가정에서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저를 위해 대신 싸워주시고 저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 모든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저를 보살펴 주신다니요! 38년 인생을 허비한 저같은 하찮은 죄인을 말입니다.


제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놓았던 고통과 슬픔, 후회와 모든 죄들이 한 순간에 사라지고 성령으로 채워졌습니다. 이제 저는 인생을 이전과 달리 바라보고 제 주위의 사람들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나도 명확하고 너무나도 활기차 보였습니다. 제 삶의 모든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제 아내와의 관계는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해졌습니다. 제 아이들이 변화되었고 제 삶에 처음으로 저를 아껴주는 진정한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주님 덕에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가 더 사랑을 나누게 되니, 더 많은 사랑이 제게 되돌아왔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경험인가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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