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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사모 | 내년, 후년 2020-09-11 12: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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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 심은 무화과 나무에서 무화과가 드디어 열렸어요. 처음 열매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년에는 더 많이 열리겠지요!
오래전에 한 졸업식에 갔을 때, 순서지에서 한 학생의 이름과 나라 이름이 눈에 들어왔어요. 졸업식이 진행되는 동안 졸업장을 받는 그 청년의 얼굴을 봐 두었어요. 끝나자마자 그 청년에게 가서 졸업을 축하해 주고, 목표를 물어 봤지요. 초롱초롱한 눈으로 망설임이 없이 ‘President’이라고 대답을 하길래 나중에 너희 나라에서 대통령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게 되기를 바란다고. 대통령이 되면 연락할건데 나를 모른다고 하지 말라고. 즐겁게 사진도 같이 찍었어요. 사진을 찍던 순간의 청년은 이미 대통령이었을거에요.
며칠 전에 오래된 사진을 정리하다가 그 사진을 보고, ‘이 청년은 지금 뭘 하며 살고 있을까?’ 궁금증이 생기는거에요. 바로 청년의 나라와 청년의 이름으로 검색을 했더니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유명정치가가 되어 있는거에요.
내년, 후년, 내후년 … 의 무화과, 
그 청년의 대통령 당선도 … 기대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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