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There is Hope 3 2020-03-28 10:01:5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The realization that all I had to do was ask for forgiveness and it would be given to me freely and fully, that God loved me so much more deeply than I’ll ever begin to understand, that He was actually willing to die for me so I could be adopted into His family and healed—it turned my life around. Not overnight. But I felt love and forgiveness for the first time. I was given strength. I was given hope. And slowly, with many mistakes and many tears, He healed me. Truly healed me.
 
I overcame an eating disorder. I stopped cutting myself. I stopped hallucinating and having panic attacks. I turned away from unhealthy relationships and gained trust again in broken ones. I got back in school. I made new friends. I opened my heart up to Jesus. Things are not perfect and I’m far from perfect. But I don’t live with the same depression, guilt and hopelessness that I once did. I understand that I’m not worthless; I’m loved so much that the creator of the entire universe would willingly die for me. And so is every other person in the world. God is love, and He does exist, and He does heal and make lives new again. Jesus does things that no therapist or medication could ever do. He transforms lives and works miracles. I wouldn’t be typing this if I believed it was a waste of time, if I didn’t know deeply that it’s true.
 
제가 단지 용서를 구했다면 온전하게 용서를 받았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주님께서 제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저를 사랑하셔서 저를 대신해 돌아가시고, 저를 그의 가족이 되게 하시고 치유케 하신 점을 깨닫게 되자 제 삶은 변화되었습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된 것은 아니지만 제 인생에 처음으로 저는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알게 되었고 새 힘과 소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많은 실수와 눈물 끝에, 주님은 저를 치유해 주셨습니다.
 
저는 식이장애를 극복하고 자해도 멈추게 되었습니다. 공황장애와 환각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다시 등록했고 새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제 마음을 온전히 예수님께 열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것에는 먼 제 자신이지만 저는 더이상 예전처럼 우울과 죄책감을 가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천지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저를 포함한 이 세상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정말로 존재하시며, 우리를 치유하시고, 새 삶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주시는 치유는 세상의 치유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을 바꾸시고 기적을 행하시지요.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99443322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고 박준석 형제의 간증문 ④ | 침내, 나의 자아가 깨어졌습니다 (2020-03-28 09:33:34)
다음글 : <굶주림보다 더 큰 목마름> 속편 | 빛은 그를 외면하지 않았다 1 (2020-04-04 09: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