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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re is Hope 4 2020-04-04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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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ever you are, wherever you are, if you’re hurting deeply ... if you’ve been making mistakes ... if you’ve hurt yourself, or thought of hurting yourself ...if you’ve attempted suicide, or want to ... if you’ve been abused, felt worthless, alone, or unloved ... I want you to know that tonight I’m praying for you. I’m praying that anyone who reads this and is hurting will have the strength to put down that blade or bottle of pills. That they will make it through the night. That they will find peace and hope. I am praying for you, that you will come to understand just how loved you really are. There is healing and there is hope. I’m telling you the truth. The part of you that believes there is no hope, and the people around you who tell you that, they’re lying. I’ve been there. I know what it’s like to feel intense hurt. I know what it’s like to feel hopeless and want to die. And I know what it’s like to be forgiven.

I don’t know who you are. But God does. He knows everything about you. And He wants to heal your life. He loves you more than you could imagine. If you let Him, He WILL give you the strength to do what you know in your heart is right. Never give up. This pain will end, and when it does you will see that there was a purpose to it, as awful as it is.
I pray that you will have strength and peace. I pray you will come to a safe place. I pray that you will experience love and forgiveness, and be healed. In Jesus’ name, amen.
 
당신이 어떤 사람이던지 간에, 당신이 어디 계시던 간에… 혹 당신 인생에 많은 실수를 했던지, 혹 자신 자신을 해쳤거나 그럴 생각이 있다면.. 혹 당신이 자살을 시도했거나 그럴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혹 당신이 학대를 받아왔거나 자기 자신을 쓸모없다고 생각했다면… 혹 당신이 혼자라고 생각한다면… 혹 당신이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오늘 밤 제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꼭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그의 손에 쥐어진 칼 혹은 술병 혹은 약을 내려놓을 힘을 가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밤을 잘 버티고 지나기를, 힘든 오늘을 버틴 그 혹은 그녀의 마음에 평안과 소망이 깃들기를 저는 기도합니다. 당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치유와 희망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 스스로 또 당신 주위의 누군가가 인생에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 길을 걸어왔기에 잘 압니다. 저도 살 희망이 없고 죽고 싶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또한 용서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압니다.
 
저는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에 대한 모든 것을 아시고 당신의 삶을 치유하시길 원하십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통은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러웠던 만큼 그 안에도 목적이 있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부디 당신이 지금의 역경을 견딜 힘과 평안을 가지시길 저는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사랑과 용서를 당신이 경험하시길, 그래서 치유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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