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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ock Solid Atheist for 52 Years Accepts Jesus 1 2020-04-18 14: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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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a rock solid atheist for 52 years. I was smart enough to know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God and that the miracles of Jesus were just stories from the world’s greatest science fiction novel. I always thought of Christians as ignorant, superstitious, weak-minded people that needed a god to deal with the fact that they are going to die. I never sought God or had any desire to be a Christian.


Four years ago, my atheist little brother was ejected from his bicycle over the side of a bridge and would have fallen to his death, but didn’t. He told me that he tried to grab the rail of the bridge as he flew past it, but it was beyond his reach. He told me an angel grabbed his wrists and lifted him up to the side of the bridge and he was able to climb up. He became a Christian that day and tried to convince me. I told him that didn’t happen, his mind was playing tricks on him. I couldn’t understand how a man with a BA in microbiology, an MA in molecular biology and a graduate of LSU Medical school could believe in something as silly as God. No amount of preaching or testimony could ever convince me I was wrong.
This past mother’s day my wife wanted me to go to church with her. I did, but I hated church. I didn’t believe in anything there and felt like a hypocrite. It was a waste of my time; Sundays were for fishing and hunting as far as I was concerned.

 

저는 지난 52년간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제 이성으로는 하나님에 대한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 예수님의 기적은 저에게 단지 유명한 소설에 불과했습니다. 저에게 기독교인들이란 무지하고 미신적이며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신을 찾는 심약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신을 찾은 적도, 크리스천이 되고 싶은 적도 없었습니다.
 

4년 전, 역시 무신론자였던 제 남동생이 자전거에서 튕겨 나가 다리에서 떨어져 죽을 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동생은 떨어지면서 다리 난간을 붙잡으려 했지만 이미 늦은 시점이었다고 말샜습니다. 동생은 그런데 한 천사가 떨어지는 동생의 손목을 붙잡아 다리 옆으로 끌어올려 올라올 수 있게 했다고 저에게 간증을 들려주었습니다. 물론 동생은 그날로 주님을 영접하고 크리스천이 되었죠. 저는 대학에서 미생물을 전공하고 석사학위까지 있는 동생이 정신이 나간 줄 알았습니다. 어떤 설교나 간증도 저에겐 바보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지난 어머니의 날에 제 아내는 저에게 함께 교회에 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결국 그녀와 교회에 갔지만 그곳에 있는 아무 것도 믿지 않았기에 교회당에 앉아있는 제 자신이 마치 위선자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습니다. 주일은 저에게 낚시나 사냥을 가야 하는 날이었는데 말이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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