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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리의 간증 Cory’s Christian Testimony 2020-06-20 04: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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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ard for me to even type ... I haven’t talked to anyone about it. Here we go.
I felt that I had a good childhood up until 8 when my parents divorced. I didn’t know why until later in life. My parents were both unfaithful; my dad slept with my aunt and my mom slept with my uncle.

My father in depression told me he drank a whole bottle of vodka. He blacked out and later found out he broke into a home and vandalized it, waking up with a woman’s coat full of money. He went to prison for, I think over a year.
I cried a lot because I was missing my dad. My mom moved us to different men’s houses. I was torn. We lived in a women’s shelter in elementary school. I ate Top Ramen in a bread bag for lunch. I remember crying about it at school. I hated life. I was so depressed. I thought about suicide a lot and felt so alone!
In high school I lost my faith even though it wasn’t strong to begin with. I struck the cross on my grandmother’s wall calling it stupid. And I made fun of Christians in the only times I was dragged to church. (I regret that a lot to this day though I know Jesus forgave me.)

Living with my father I watched him cheat on women. I watched porn and slept around with women. Some I didn’t even know their names. I didn’t have a mental attraction for them; it was just lust. Then to escape my depression I would smoke a lot of marijuana. I would wake up smoking all day.
On a Sunday we passed a Pentecostal church and we decided to go. It was the best choice of my life. I was baptized on December 1st and the following Sunday I was filled with the holy ghost. I no longer smoked or even looked at girls with lust.

My life is so great now and I have JESUS to THANK! I know now that I am truly loved and so are you! I love you all. I LOVE GOD! I love my parents and forgive them in my heart. I pray that this reaches someone in need. God bless.
 
제 유년시절의 행복은 제가 8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하게 되면서 깨져버렸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부모님은 각자 외도를 가졌던 것입니다.
우울증을 앓고 계시던 아버지는 보드카 한 병을 다 마시고 어느 집에 무단침입했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 후 발견되셨고 그 일로 한 일년 간 감옥에 수감되셨습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저는 많이 울었습니다. 학교 점심은 라면으로 때웠으며 우울증도 심각해졌습니다. 제 인생이 너무 싫었던 저는 자살에 관한 생각도 많아졌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제가 그나마 가지고 있던 작은 믿음마저도 저버렸습니다. 할머니댁 벽에 걸려있던 십자가를 우롱했고 교회에 어쩔 수 없이 가게 될 때면 어김없이 그들을 비웃었습니다(물론 지금은 과거의 저를 후회하고 있으며 또한 예수님께서 저를 용서하신 것을 압니다).
 
아버지가 무수히 많은 바람을 피는 것을 보며 자란 저는 음란물을 보고 여자들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는 이름도 모르는 여자들도 있었죠. 그저 쾌락이었을 뿐입니다. 또 우울증에서 벗어나고자 하루종일 마리화나를 피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는 한 오순절교회를 지나가게 되었고 참석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인생의 가장 좋은 선택이 되었습니다. 저는 12월 1일 세례를 받았고 그 다음 주일에 성령으로 감화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더이상 여자를 탐닉하지도, 마리화나를 피우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예수님 덕입니다! 저는 이제 제가 사랑받는 존재인것을 압니다. 당신도 그렇구요! 저는 이제 모든 이들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모님도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 간증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읽히기를 기도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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