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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폴의 간증 2 Paul Holway’s Christian Testimony 2020-06-20 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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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November 17th 1988, I made a decision that proved to change the direction of my life and the lives of my family. Through everything that was building up inside me to this point and the trouble I got into at school that day, the only way that came to mind to get out of trouble at home was to shoot my little sister, Bethany. I believed that if I shot her, that everyone would be afraid of me and would not hurt me anymore. That afternoon after school, I shot and killed Bethany. She was eight years old and I was twelve.
 
To this day, I don’t understand everything that transpired, but I know there was such a heavy, dark presence that day and I could feel it so tangibly. The enemy of my soul intended on destroying my family at that time and he almost succeeded. I received a sentence of five years (considered juvenile life as that was the longest a juvenile could legally serve). The following years were filled with darkness and incredible amounts of despair. I was locked up at the age of twelve and released at seventeen.
 
During my time in jail, God had His hand on me the entire time. At different times throughout those five years, He interjected Himself into my life through visitors, Bible study groups, CMA (Christian Motorcyclist Association), and other similar groups. I didn’t recognize it at the time, but I see it very clearly as I look back. During that time and long after, so many people prayed for me and my family. I can certainly attest to the power those prayers had.
 
1988년 11월 17일, 저는 제 자신과 제 가족의 삶을 뒤흔드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그동안 제 안에 쌓여온 여러 감정들과 그날 학교에서 벌어진 문제들로 인해, 제 머릿속에 가진 유일한 해결책은 제 여동생 베다니를 총으로 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아마도 모두 저를 두려워해 다시는 저를 괴롭히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나 봅니다. 그리고 그날 학교 방과 후 집에 온 저는 그녀를 총으로 쏘아 죽였습니다. 베다니가 겨우 여덟 살, 제가 12살 때의 일입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그때 벌어진 일에 대해 모든 것이 이해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날 그곳엔 분명히 어떤 무겁고 어두운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제 영을 방해하는 그 무언가는 저뿐만 아니라 저의 가족까지도 무너뜨리려 했었죠. 저는 그 일로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미성년 범죄자로서는 법적으로 가장 긴 형벌기간이었죠.) 그후 17살에 풀려날 때까지 저는 절망으로 가득찬 어둠속에 갖혀있었습니다.
 
제가 감옥에 있는 동안, 하나님은 그의 보살핌 속에 저를 두셨습니다. 괴로웠던 그 5년의 시간 동안 주님은 저를 면회하러 오는 이들과 성경공부그룹과 CMA(크리스천 오토바이 연맹) 외의 여러 소모임 그룹들을 통해 제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물론 그때는 알지 못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때부터 아주 오랫동안 너무나 많은 이들이 저와 제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그렇게 모인 기도의 힘을 저는 명백히 알 수 있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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