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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극에서 승리까지 1 From Tragedy to Triumph 2020-07-18 0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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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ower can rescue a preacher's son who goes bad. I know, because that's what happened to me!
My parents reared me in a Christian home and carefully taught me the right way to go. The Bible was an open book in our home, and attendance at Sunday school and church was required. However, though I knew Jesus had died on Calvary so we can be forgiven, I had never received a born-again experience. Somehow I turned away from God's call to my heart.
Growing into my teen-age years, I began acquiring bad habits. Drinking, smoking, stealing, and gambling became a part of my life. Though I hardened my heart, I still had no doubt that God was real. He proved that to me one night in an unmistakable way. I had my mind made up to attend a dance that evening, but to get there I had to walk past the church where special revival services were being held. As I came near the church building, I could hear people inside singing the praises of God.

 

Somehow the Lord laid it on my heart that I should go in, rather than continue on to the dance. But even as these thoughts went through my mind, I went on down the road. I looked up at the sky and told God, "If You want me to go to church tonight, let that star fall." I raised my hand and pointed out a bright star. As I brought down my hand, that star fell! At that moment I knew God was real and that He had heard my prayer. Fear struck my heart, and I turned around and started back toward the church. The devil wasn't going to let me go that easily, though, and some friends drove by on their way to the dance. When they stopped and invited me to go with them, I didn't have the courage to tell them no. I went to the dance.


저의 부모님은 크리스천 가정에서 저를 올바른 길로 가도록 가르치셨습니다. 집에서는 항상 성경책이 가까이에 있었고 교회와 주일학교도 꼭 참석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기에 우리가 용서를 받았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저는 한 번도 거듭남의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제 마음은 점점 주님으로부터 멀어져가고 있었습니다. 


사춘기를 지나면서, 저는 점점 나쁜 것들을 손에 대기 시작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도둑질과 도박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계심을 믿고 있었음에도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느 날 부인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것을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어느날 저녁 저는 춤을 추러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그 장소로 가려면 특별부흥회가 열리고 있던 한 교회를 지나가야만 했었죠. 교회 근처에 다다렀을 때, 저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님께서는 제 마음을 움직여 그 교회에 가야한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마음을 뿌리치고 교회를 지나쳤습니다. 저는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제가 오늘 밤 교회에 가기를 정말로 원하신다면, 저 별이 떨어지게 해주세요”. 그러자 제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한 별이 정말로 그 순간 떨어진 겁니다! 그 순간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며 제 기도를 들으신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저도 모르게 다시 교회를 향해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저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제 친구들이 클럽으로 가는 도중 저를 보았고 같이 차를 타고 가자고 말했고 저는 차마 거절할 수 없어 그 차에 올랐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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