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비극에서 승리까지 2 From Tragedy to Triumph 2020-07-25 10:34:1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d still dealt with me. I spent some time in the military. Then, after receiving my discharge, I rented an apartment in a neighboring city. Living by myself, I was my own boss at last. I could do my own thing and live like I wanted to. My dad had ruled his house, and we couldn't come in drunk, smoke around the yard, or anything like that. While I was in the service, the army enforced their rules. But now there was no one to order me.

 

I made new friends. Evenings and weekends we spent having a good time-at least, that is what we called it. I would stay up all night, getting back early in the morning with just enough time to change clothes and go to work. Soon I became involved in stealing. At the plant where I was a shipping clerk, I could get things out the door without anyone's noticing. Oh, how far I had drifted from my Christian training!

Thank God for His faithfulness. He brought me up short one day, and made me realize that I was taking a chance with eternity. On that Friday afternoon, a friend and I started talking while on the job about how we were going to live after we were married. My friend said he supposed he would cheat on his wife some and probably still wouldn't live a good life. My feeling was different. I told him that when I married, my life was going to change. Down in my heart I really meant what I said, and I believe God saw that purpose.

 

그럼에도 주님은 계속 저와 함께하고 계셨습니다. 그후 저는 군대에 들어갔다가 얼마의 시간을 보낸 후 전역을 했고 한 아파트를 얻어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자라면서는 집에서 아버지의 규율을 따라야 했기에 담배를 필 수도, 술을 마실 수도 없었고, 군대에서도 마찬가지로 군대에서의 규율을 따라야 했지만, 이제 더이상 누가 뭐라고 하는 것 없이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었고 밤마다, 주말마다 새벽까지 어울려 놀다가 집에 들려 겨우 옷만 갈아입고 일을 하러 나가는 생활이 이어졌습니다. 더 나아가 저는 절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하고 있는 공장의 배송담당이었기에 아무도 눈치못채게 물건들을 밖으로 빼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 얼마나 제가 받아온 크리스천 교육에서 멀어진 삶이었던가요! 

그러나 신실하신 주님은 어느 날 제 삶이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어느 금요일 오후, 한 친구와 저는 일을 하는 도중에 결혼 후 우리의 삶이 어떠할 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결국 바람을 피워 그리 좋지 않는 결말을 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결혼 후 제 삶은 바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 말은 진심이었고, 하나님께서 그 진심을 보셨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4694645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비극에서 승리까지 1 From Tragedy to Triumph (2020-07-18 05:58:09)
다음글 : 비극에서 승리까지 3 From Tragedy to Triumph (2020-08-01 10: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