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당신이 영생을 누릴 곳은 어디입니까? 4 Where Will You Spend Eternity? 2020-09-04 23:20:21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A few days later, the pastor of our church asked me, "Would you like to go to the Midwest Camp Meeting?" I said, "Yes, I would." He said, "The Lord told me to take you." I went to the Midwest camp with one purpose in mind I wanted to receive my baptism. Camp meeting started on Saturday night, and I prayed every meeting. By Wednesday I was getting discouraged, but when I went into church that night, I told the Lord,"If any power falls around here tonight, some of it is going to fall on me, because I'm going to be here."

 

I had some ideas of my own about receiving the baptism. I wasn't interested in a lot of demonstration-all I wanted was the experience. But the Lord showed me that He was going to baptize me in His way. That night He said, "Now will you let Me baptize you?" I said, "Amen," and that's the last I remember. Afterward, I asked those praying with me, "Did I leave this tabernacle? I felt as though the roof just lifted. Well, I had the baptism, and it has been a wonderful experience.

 

며칠 후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제게 미드웨스트 캠프에서 열리는 미팅에 가지 않겠냐는 제안을 하셨고 제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하자 목사님께서는 ‘주님께서 자네를 데려가라고 내게 말씀하셨다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오직 세례를 받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 그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캠프는 토요일 저녁에 시작되었고 저는 매 미팅마다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이 되었을 때 저는 좀 지쳐있던 상태였지만 그날 저녁도 교회에 참석하여 주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만일 이곳에 어떤 능력이 임재한다면, 제게도 임하게 해주세요.”

 

저에겐 제 나름대로의 세례에 대한 정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한 것은 오직 체험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주님의 방식으로 저에게 세례를 주실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날 저녁 주님께서는 “이제 내가 너에게 세례를 주게 하겠느냐?”라고 제게 물으셨고 저는 “아멘”으로 답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입니다. 그후 저는 저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에게 제가 성전을 떠났었는지 물었습니다. 마치 공중에 띄워진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날 저는 세례를 받는 놀라운 경험을 가졌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41316523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당신이 영생을 누릴 곳은 어디입니까? 3 (2020-08-30 05:35:07)
다음글 : 당신이 영생을 누릴 곳은 어디입니까? 4 (2020-09-11 12:4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