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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사모 | 어디에 2021-02-26 14: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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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자매의 집이 1951년에 지어졌다고 하니 70살이네요. 지인중에서는 가장 작은 집인데 가격은 최고에요. 지인들의 집을 방문하거나 사진으로 보면 새로 지은, 영화에서나 봄직한 으리으리하고, 멋진 저택도 있지만, T 자매의 작고 낡은 집이 훨씬 비싸요. 왜 그럴까요? 아무리 크고 고급스러워도, 작고 낡았다 해도 그 집이 놓인 자리가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이지요.
잠시 머물다 갈 이 땅에서의 집이 그러하거든! 우리는 아시지요? 하나님의 아들 딸인 우리가 얼마나 존귀한 사람들인지! 예수 안에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비~싼 사람들인거에요. 눈에 보이는 겉모습이 아니고~ 손에 지닌 무엇이 아니고~
더러 사는 집의 가격을 묻는 이가 있지요? 이렇게 대답해 보셔요. “$1,000,000, $2,000,000 … 이 넘어요. LA나 Miami Beach에 있다면 ...” 알아 듣거나 못 알아 듣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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