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뉴스홈 > 커뮤니티 > 간증 > 상세보기
실시간 키워드
프린트
제목 A Mailman is Delievered 4 2020-12-11 14:27:5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The people of the Apostolic Faith Church began to make me a subject of regular prayer. One of the them came to my home and began taking my children to Sunday school every week, but I continued to resist the invitations to go to the services.


I began to feel a great deal of condemnation for the things I was doing. My efforts to straighten up my life were always in vain. One night, I dug out a Bible that I had received from the Christian lady in my hometown. It was covered with dust, but something was stirring inside me. The next day was my day off, and that morning something seemed to say, ‘Why don't you pray?’ I did. I got on my knees beside my bed and asked God to be merciful to me. I asked Him to give me what the people of the Apostolic Faith Church had.

 

God answered my prayer. It seemed the windows of Heaven opened and the glory of God poured into my room. That crushing burden of sin was gone! The peace and happiness that I had been searching for came to me in that moment that day I cleaned my house. I determined that my house would be a Christian home from then on. I couldn't stand the smell of the liquor I had craved.  

 

제 구역 담당이였던 그 (사도 믿음) 교회의 사람들은 그들의 기도제목에 저를 포함시켜 기도해주기 시작했고 그들중 누군가가 우리 집에 매주 들러 우리 아이들을 교회 주일학교에 참석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은 정작 그들의 예배초대에 계속 거절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저는 죄악으로 가득한 제 생활방식에 양심의 가책을 크게 느끼게 되었지만 저 혼자만의 의지로는 그 죄성을 끊을 수 없었습니다. 어느 저녁, 저는 예전에 이웃이 주었던 성경책을 집안에서 발견했습니다. 먼지로 뒤엎여있는 성경책을 보면서 제 마음의 한 부분이 움직였던 것 같습니다. 휴무일이었던 그 다음날 아침, 제 마음속에서 기도하라는 음성이 들렸고 침대 옆에서 저는 무릎을 꿇고 주님께 자비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마치 하늘의 천국문이 열리고 주님의 영광이 제 방으로 쏟아지는 것만 같았고 그와 동시에 저를 짓누르고 있던 죄의 짐이 저를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찾고있었던 평화와 행복을 마침내 깨달은 저는 이제 크리스천다운 집을 만들기로 결정했고 그토록 좋아했던 술 냄새를 이제는 맡을 수 조차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계속>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47618550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나도 모르게 나를 이끄시는 주님 ① (2020-12-11 13:49:13)
다음글 : 나도 모르게 나를 이끄시는 주님 ② (2020-12-19 11: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