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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 Mailman is Delievered 5 2020-12-20 1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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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my son and daughter came home from school that afternoon, I was pouring two bottles of beer down the sink. My son said, "Something's happened to Dad. He's pouring out his beer!" I told the children that they had a new dad and the life would be different.


The next night that a meeting was held, was at the Apostolic Faith Church, and there God poured more into my life. He sanctified my soul. Just a few months later God poured out the baptism of the Holy Ghost upon me. How thrilling that was!
My children and I began praying together every day. Within a few weeks, both of them had also given their hearts to the Lord. We were a Christian family!

 

One day I found out just how much God had loved me even before I was saved. knew it was a miracle that I had not died the night I took the sleeping pills. What I didn't know was that one of the people of the church was on her knees that very night interceding for me. That is why I am alive today. What mercy and love God shows to sinners !
I thank God for His wonderful love to me. I want to serve Him faithfully to the end. 
- Allan Smith

 

제 아이들이 그날 오후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저는 싱크대에 집에 있던 맥주병을 모두 쏟아버리고 있었고 그 모습을 보고 놀란 아이들에게 저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그들의 아버지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저녁 교회에서 모임을 가진 날,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을 제게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제 영혼을 성화시켜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불과 몇 달 후, 주님은 제게 성령의 세례를 부어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그후 저와 제 아이들은 매일 기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몇 주 안에, 제 아이들 둘 다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 가족은 크리스천 가정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제가 주님을 알기 전부터 주님께서 얼마나 저를 사랑하셨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가 수면제 한 통을 삼키고 살아난 그날이 기적인 줄만 알았습니다. 제가 몰랐던 것은 그날 밤 교회모임에서의 누군가가 저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주었다는 겁니다. 그 기도 덕분에 오늘날 제가 살게 된 것입니다. 저같은 죄인에게도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제 저는 주님을 위해 남은 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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