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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배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다 1 That Craving is Gone! 2021-01-02 14: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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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brought up in a home where Mom was a Christian, but Dad was not. That home was happy, though, because my mom prayed.

My mom always took us to church, but never wanted to pray. My dad went I church about twice a year; he seemed to get along all right, so I wanted to live like him. He smoked, and I followed in his footstep and began smoking when I was about eleven years old. He also gambled occasionally, so I later gambled too. I was never saved as a child, but I knew the Voice of God. I remember the first cigarette I smoked and how God talked to me before I smoked it. Whenever I did something against His will, He let me know that I should not do.

 

Throughout my youth, my mother continued to pray for me. When I would come home at night, 1 heard her praying. I finally moved my bed into the basement so I could not hear her prayers and so I could smoke my last cigarette at night and my first in the morning without her knowing. God talked to me down there, though, and I would turn on my bed as I tried to sleep.

 

저는 크리스천인 어머니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돌아보면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것이 모두 어머니의 기도 덕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우리를 항상 교회에 데려가셨지만 저는 한 번도 기도하고 싶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만 교회에 가셨는데 어린 제겐 아버지의 삶이 더 편하고 괜찮아보였고 아버지처럼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는 담배를 피우셨는데 저도 그를 따라 열한 살 무렵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종종 도박도 하셨던 아버지셨고, 저 역시 후에 도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어릴 적 구원을 받은 사람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담배를 피우게 되었을 때 그분의 음성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분께서 원하시지 않는 것을 할 때마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잘못된 길이라는 것을 제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위한 기도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늦은 저녁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는 늘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방을 베이스먼트로 옮겼고 더이상 어머니의 기도소리를 듣지 않고, 또 어머니 몰래 그곳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어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지하에서도 하나님은 제게 그분의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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