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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도 모르게 나를 이끄시는 주님 ④ 2021-01-08 14: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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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가 듣는 것을 조심해야 됩니다. 수많은 얘기가 우리 기관에 들려오고 있습니다. 진짜 그 모든 것이 진리인 것처럼 포장하고 오지만 상당히 많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많은 것은 이 세상으로부터 오는데 그 뒤에 보면 악한 영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대항해 높아 지기 위해서 만든 말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그때 아, 큰일 났구나 싶어서 기도하니 주님이 야, 니 주변에 매일같이 예배 드리면서 같이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상황이 아직은 아니니까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 찬양하고, 설교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우리가 기도 하는데 그때 했던 기도는 요한계시록 7장에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9절에서 10절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 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제가 그 때 기도할 때 바로 이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 거짓말 하지 못하시는 하나님, 그 입에서 나간 한번 내뱉은 말은 취하지 않고는 돌이키지 않겠다 말씀하신 하나님”하며 기도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각 나라와 족속과 민족과 백성 가운데서 사람들이 믿는 사람이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근데 이 말씀에는 모든 각 나라, 모든 민족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이들 민족 가운데서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나오면 하나님은 거짓말 하시는 하나님이 되시고 이 성경 말씀에서 모두 떼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시고 때가 되었을 때 이제 카작 청년 가운데 1명이 예수 앞에 나와 무릎 꿇게 하시고, 그 인생을 돌이켜 예수를 주로 고백하게 하는 그 사건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저한테 태권도 배웠던 청년을 중심으로 다 믿어 버렸어요. 2년 반만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너희들에게 예수 십자가의 복음을 예수가 부활 했고, 예수가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하신다는 것을 그들의 심장 속에 들어가서 제대로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언어가 된다면? 
앞에 말한 것처럼 수많은 상처와 아픔 때문에 예수 믿는 것이 어려운 이들이지만 그들이 개인적으로는 기도도 많이 하면서 믿고 나서도 보장이 안됩니다. 

 

집안에서 바로 내침을 당하죠. 동네에 살아도 따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무슬림 사역을 생각하면 반드시 기존 무슬림으로부터 이탈된 공동체로 살아야 합니다. 
요즘 한국에도 무슬림들이 많던데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무슬림이라면 나그네들을 더 선대하고 오히려 기회가 있을 때 선제적으로 그들을 섬기고 그들을 복음으로 녹이는 길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떠나왔던 무슬림 공동체를 대체할 넉넉한 그리스도의 공동체, 그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진 것을 그들도 느끼기 시작해요. 처음에 여기서 장례식이 한 번 생겼는데 제가 복음을 전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그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우리 한 성도가 복음을 전해서 예수 믿은 할아버지였어요. 그분이 돌아가실 때 제가 갔죠. 가서 인사를 드리고 하니까 눈으로 벌써 반가운 표가 있어요. 그 손자와 기도해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앉아 있다보니까 할아버지 머리맡에서 친척들이 앉아 가지고 뭐라고 막 얘기를 해요. 뭐 하는 건가 싶어서 가까이서 들었거든요. 그랬더니, 예수 믿는 걸 포기해라. 너에게 지금 마지막 기회를 준다. 예수를 저주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야만 너의 죽은 이후가 보장되는 거지, 너 지금 마지막 순간이야 하고 귀에다 대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막 협박을 하는 거예요. 또 이렇게 죽으면 이 시체를 안 내간다. 발인을 안한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손자는 우리를 쳐다보면 “목사님하고 우리 교회가 해줄거야” 그럽니다. 가슴은 철렁했지만, 성령께서 내 마음에 “걱정 하지마라. 그 영혼은 영원히 예수 안에서 안전하다”하시는 겁니다. 아무튼 무사히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뤄드렸습니다. 물론 분노한 무슬림들을 맞닥뜨리기는 했지만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하나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백성되고 하나님의 가족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라우리교회 주민호 선교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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