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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 만큼 깊은 설교가 만들어진다 2019-08-02 0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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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몸무게가 52kg 정도이었다. 그때 너 무나 피곤함을 많이 느끼었다. 그래서 많이 먹으려 정말 애를 썼다. 지금은 59kg 정도이다. 약 6kg정도를 더 찌는데 10년이 걸렸다. 그런데 피곤을 모를 정도로 많이 건강해졌다. 저의 지론은 먹은 만큼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목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목사는 많이 먹고 잘 먹어야 한다. 무엇을 먹어야 할까? 책을 많이 먹어야 한다.


좋은 책들을 많이 읽을 때에 영적으로 퉁퉁 불은 아주 좋은 영양가 많은 젖이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목사님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무 쉽게 인터넷에서 설교를 준비하려고 한다. 이것은 목사인 나도 죽는 길이다. 성도들도 죽는 길이다. 그리고 전혀 미래를 위하여 발전이 없다. 항상 거기서 맴도 는 목회일 뿐이다. 말씀은 읽은 만큼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읽은 대로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여러분 자신의 가슴에 손을 대고 진실하게 물어보기 바란다. 나는 얼마나 책을 읽는 목사인가? 그리고 책을 읽고 신선한 영적인 우유를 만드는 설교자인가? ‘우리 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은혜롭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가? 아니 더 나아가 ‘우리 목사님 설교를 한번 들으러 가지 않겠니?’ 이런 정도까지 교회 분위기가 될 때에 영혼을 건지는 교회가 될 수가 있다. 나는 우리 목사님 설교 외에 다른 설교를 들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야 그 교회 성도의 영혼은 건강한 것이다. 그런데 목사님의 설교에 만족이 안되어서 텔레비전의 설교 채널을 돌리게 만든다면 우리는 정말 반성해 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책을 많이 먹는 것이다. 정말 책을 많이 읽어보자. 책을 먹은 만큼 영적으로 건강한 설교가 준비될 것이다. 은혜로운 설교가 준비될 것이다. 우리의 마음과 머리를 영양가 있는 것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그것은 오직 책을 읽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 있는 것들이 글로 만들어지는 것 이다.


나는 꼭 교회에 관한 책으로 국한을 짓지 말고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 더 넓고 깊은 세계관으로 나아갈 수 있다. 폭 넓은 세계관을 가지고 폭 넓은 지식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오직 책에서 얻을 수가 있을 뿐이다. 목사님들께 정말 부탁드린다. 책을 많이 읽으시기 바란다. 책을 먹은 만큼 깊은 영성의 말씀이 나올 것이다. 책을 많이 먹은 만큼 은혜로운 말씀이 준비될 것이다. 그리고 영혼들은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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