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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기도 2019-10-04 0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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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속에 스며오는
찬 바람에 쓸쓸함을 느끼며
따듯한 당신의 품속을 그리워합니다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힘잃은 눈동자에
눈물이 주루룩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주님만이 나의 인도자
주님가신 발자욱만 밟으렵니다

때론 살아갈 걱정이 엄습할 때
성령께서 어루만지며
입맞춰 주시네

 

주님은 나의 친구
나의 신랑
나의 구원자
구원의 감격이
날마다 때마다
힘이 되시네

칠흙같은 어둠을 나누는 새벽기도에
진정한 위로외 사랑을 느낄 때
세상을 다 얻은
기쁨의 힘찬 발걸음

믿음은 오묘한 신비로운 기적이라네

주여! 당신 한 분으로 만족합니다
당신은 나의 행복이옵니다 아멘

 

 

채영순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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