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프린트
제목
조성은 사모 | 김연아와 2021-09-18 14:04:04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ㄴ 자매가 이메일을 보내왔어요. 영어를 읽지 못하는 어떤 한국사람에게 보낼 글을 번역기로 번역을 했는데 맞게 된 건지 확인해 달래요. ㄴ 자매는 어렸을 때 한국에서 입양이 되어 미국인 아빠 밑에서 자랐어요. 한국말은 간단한 인사정도?

 

자매가 보내준 영어와 번역된 한국어를 보고 한참 웃었어요. “… with Kim”을 번역기가 “…김연아와 함께 해 왔다.”라고, “ … in John 17 and …”는 요한 17세와… 라고 했거든요. 개인적으로 김연아 선수를 좋아하고 보고 싶지만 ㄴ 자매의 글에서는 있을 자리가 아니지요. 이메일을 받는 분이 번역된 글만 읽었다면 놀랄 수도 있겠어요. ㄴ 자매가 김연아 선수와 이렇게 잘 아는 사이였구나~~~  


인터넷 번역기의 기능이 어디까지나 기계적이다보니 그럴 수 있어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했는데 상대방이 내가 의도하지 않은, 꿈에서도 생각지 않았던 내용으로 알고 오해하는 그런 일이 있어요. 번역기 뿐 아니라 사람들도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 친구 예수님은 전~혀 그러지 않으세요. 내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아시고, 헤아려 주셔요. 심지어 무엇을 말해야 할 지 모르는데 성령님께서는 친히 간구해 주시지요.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87453579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이영희 목사 | 예수님과 걷는 길 2편, 침묵기도와 묵상 10 (2021-09-18 14:01:34)
다음글 : 김성수 목사의 현대교육 진단하기 71 | 교사의 자질과 역할 (3) (2021-09-18 14:08:35)